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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괴물이에요" 오타니보다 비싼 1조원의 사나이 등장, 메츠가 흥분한다 (0.27)
▲ 후안 소토가 뉴욕 메츠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새벽부터 소토를 맞이하기 위해 취재진은 물론이고 팬들까지 줄지어섰다. ⓒ 뉴욕 메츠 SNS ▲ 후안 소토가 뉴욕 메츠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새벽부터 소토를 맞이하기 위해 취재진은 물론이고 팬들까지 줄지어섰다. ⓒ 뉴욕 메츠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조 1000억 원의 사나이 후안 소토가 새 소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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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타율 MLB 톱10, NL 톱5" MLB.com 전망…리그 2위 예상까지? 이정후의 특별한 무기 (0.00)
▲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앞둔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파르한 자이디 사장과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대한 기대가 예사롭지 않다. 아직 메이저리그에서 경기를 치르지도 않았는데 타율 부문에서 리그 톱10에 포함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 내셔널리그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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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상식 파괴' 블레이크 스넬, 사이영상 정조준? (0.00)
▲ 블레이크 스넬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블레이크 스넬은 좋은 투수다. 이번 시즌 31경기 등판,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하고 있다. 평균자책점 양대 리그 통합 1위다. 174이닝 동안 잡아낸 삼진 227개 역시 스넬이 좋은 투수라는 걸 알려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넬은 좋은 투수와 거리가 멀다. 좋은 투수의 조건인 스트라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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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묻고 더블로 가? 듣도 보도 못한 충격의 대업 소환… 전무후무 도전 시작하나 (0.00)
▲ 오타니는 타자로 트리플크라운에 가장 근접한 선수로 뽑힌다 ▲ 오타니는 투수로도 충분히 올스타에 선정될 수 있는 성적을 기록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가장 중요한 세 가지 개인 부문 타이틀을 모두 휩쓰는 것을 보통 ‘트리플 크라운’이라고 부른다. 타자는 타율‧홈런‧타점, 투수는 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이다. 한 개의 타이틀을 차지하는 것도 쉽지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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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출루+폭풍 주루' 김하성VS '163.6㎞ 결승포' 최지만 슈퍼 코리안데이 막상막하…피츠버그, 진땀승 (0.00)
▲ 최지만은 후배 김하성 앞에서 시즌 6호 홈런을 쳐냈다. ⓒ연합뉴스/AP ▲ 김하성은 폭풍질주로 팀 득점에 힘을 보탰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코리안 빅리거 선배 최지만(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과 후배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그라운드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최지만과 김하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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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포기했나?' 최지만 호수비 날리다니, 타석에선 침묵…PIT 0-11 완패 (0.00)
▲ 최지만.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최지만(32,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교체 출전해 좋은 수비를 펼치고도 동료의 안일한 플레이와 팀 패배로 웃을 수 없었다. 최지만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펠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 경기에 8회초 4번타자 1루수 카를로스 산타나의 대수비로 교체 출전해 1타수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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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애리조나 기다려…'먼시 결승포+우리아스 QS' 다저스, NL 서부지구 선두 탈환 눈앞 (0.00)
▲ 맥스 먼시가 결승포를 쳐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LA 다저스가 맥스 먼시의 결승포와 선발 투수 훌리오 우리아스의 호투에 힘입어 피츠버그와 4연전에서 위닝시리즈(3승1패)를 거뒀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5-2로 승리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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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161km 특급 유망주에 당했다…22타수 무안타 지독한 슬럼프 어쩌나 [배지환 게임노트] (0.00)
▲ 배지환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연합뉴스/USA투데이 ▲ 배지환이 수비하는 장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 한국인 메이저리거 한 시즌 최다 도루 기록에 도전하고 있는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메이저리그 특급 유망주의 환상적인 피칭에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경기를 끝냈다. 배지환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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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게임노트] 배지환, 올스타 투수 상대 안타…팀은 컵스 상대 싹쓸이 패 (0.00)
▲ 배지환은 올스타 투수 마커스 스트로먼을 상대로 안타를 때려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멀티 플레이어 배지환(24)이 선발 라인업에 복귀해 안타를 때려냈다. 팀은 5회말 빅이닝을 내주며 시카고 컵스와 원정 3연전에서 싹쓸이 패배를 당했다. 배지환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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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점' 배지환, 日 강속구 투수에 무안타 고전…20도루는 다음 기회에 [배지환 게임노트] (0.00)
▲ 배지환 ⓒ연합뉴스/UPI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번개발'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일본인 강속구 투수를 상대로 동점 타점을 올렸지만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완패하고 말았다. 배지환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서 7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0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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