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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로 롯데만 웃었다? 이제부터는 다를 껄… ‘미친 154㎞ 뱀직구’ LG는 다 생각이 있었구나 (44.26)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개막을 앞둔 시점, 롯데와 LG는 1대1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모았다. LG는 내야수 손호영(32)을 롯데로 보내는 대신, 사이드암 우강훈(24)을 영입했다. 당시 팀 타선이 그리 강하다는 평가를 받지 못했던 롯데는 타자 보강이 절실했다. 그렇다고 주전급 타자를 데려오자니 트레이드 난이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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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3연투도 아닌데 8회에 필승조를 아낀다? LG가 이래서 왕조 꿈꾸는구나 (42.0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해 불펜투수 3일 연투가 단 한 번도 없는 유일한 팀이었다(장현식이 더블헤더 포함 이틀 동안 3경기에 출전해 3세이브를 올린 적은 있다). 9개 구단에서 많게는 25번(롯데), 적게는 2번(삼성) 나온 3일 연투를 LG에서는 볼 수 없었다. 그래도 LG는 정규시즌 1위에 올랐다. 올해도 이 원칙은 달라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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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아까워했던 그 투수, LG 트레이드 복덩이로 거듭나나…"계속 잘해, 팽팽한 상황에도 써볼 것" (41.96)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계속 잘하네요." 우완 언더핸드투수 우강훈(24)은 올해 LG 트윈스에서 세 번째 시즌에 돌입했다. 염경엽 LG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1군에서 입지를 넓히고자 한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강훈의 이름을 꺼내며 흡족해했다. 우강훈은 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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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O NO YES 풀카운트에서 고개를 세 번 흔드는 당돌한 23살, 감독은 어떻게 봤을까 (36.44)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풀카운트에서 고개를 세 번 저었다. 네 번째 사인에서 자신이 원하는 구종이 나오자 자신있게 공을 뿌렸다. 결과는 헛스윙 삼진. LG 우강훈이 2경기 연속 홀드이자 3경기 연속 무실점을 완성하는 장면이었다. LG는 우강훈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2일 잠실 KIA전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23살 아직은 신예인 선수가 자신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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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LG 시즌 최악의 패배…선두 경쟁 재도전? 어림도 없다, 김진성 부재가 드러낸 민낯 '7·8·9회 15실점' (29.52)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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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 반, 타의 반? LG 올해도 데드라인 트레이드 없다? 왜 시장을 신중하게 바라보나 (29.3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인 LG는 올해도 시즌 초반 여러 고비를 이겨내고 17일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개막을 연패로 시작하는 등 초반 불안했으나 42승24패(.636)의 성적으로 한 고비를 넘긴 느낌을 준다. 이는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던 지난해 승률(.603)을 오히려 상회한다. 사실 시즌 초반부터 여러 악재에 시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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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루 너무 많아, 흐름 끊긴다는 뜻" 염경엽 감독, 1위 도전 경기에서 왜 파격 라인업 꺼냈나 (26.2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7번에서 시작해 6번 5번으로, 급기야 1번타자까지. LG '복덩이' 천성호가 트레이드 이적 후 처음으로 리드오프 임무를 맡았다. LG 염경엽 감독은 오스틴 딘 혹은 문보경이 선두타자로 나오는 이닝이 너무 많다며 잔루를 줄이기 위해 테이블세터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LG 트윈스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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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울고 싶은데 뺨까지 맞네…전반기 에이스는 사라지고, 41일 만에 연승 실패에 4위 추락 위기까지 (23.7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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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청백전 제대로 모십니다…팀 관우 vs 팀 영우 드래프트→트레이드까지, 중계석에 명해설위원 등장 (7.1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선수들이 팬들보다 더 즐겼다는 우승 축하 파티 청백전이 재현된다. 이번에는 준비부터 제대로 했다. 홍명석 단장과 임승수 단장이 청백전을 위해 드래프트를 하고 트레이드까지 단행했다. LG 트윈스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러브기빙페스티벌 위드 챔피언십' 행사를 연다. 해마다 개최하는 러브기빙데이 행사를 확대해 잠실구장에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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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이후 첫 트레이드' 차명석 단장 "내가 현장에 얘기…퓨처스 유망주들 자리 못 잡아" (0.99)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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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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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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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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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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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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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