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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하나 잘못 써서 2000억 날린 류현진 후계자… 바우어 이어 또 일본으로? (0.00)
▲ 가정폭력 혐의로 선수 경력의 기로에 놓인 훌리오 우리아스는 현재 FA 신분이지만 메이저리그 그 어떤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다 ▲ 우리아스는 당초 2023-2024 메이저리그 FA 시장 선발 최대어로 뽑햤지만 폭력 사태에 선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18년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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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있는 오타니, 드디어 침묵 깬다 ‘통역 불법 도박 기자회견 자청’… 그런데 美가 깜짝 놀란 이유는? (0.00)
▲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은 오타니가 26일 미즈하라 잇페이 스캔들에 관련해 공식 기자회견을 열 것이라 25일(한국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연합뉴스 ▲ 오타니의 통역인 미즈하라는 자신이 도박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돈을 잃었으며, 약 450만 달러 상당의 어마어마한 도박 빚을 졌다고 고백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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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한 번에 2억 달러 날린 사나이가 있다… 처참한 몰락, 이대로 MLB서 매장되나 (0.00)
▲ 가정폭력 혐의로 선수 경력의 기로에 놓인 훌리오 우리아스 ▲ 우리아스는 2024년 투수 FA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였지만 현재는 리스트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이 시작될 당시까지만 해도 시즌 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선발 최대어는 야마모토 요시노부도, 블레이크 스넬도 아니었다. 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 쇼헤이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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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다저스 복귀는 무산, 그런데 커쇼까지 다저스와 이렇게 끝나나 (0.00)
▲ 어깨 부상으로 재활에 매진하고 있는 클레이튼 커쇼는 아직 소속팀을 확정하지 않았다 ▲ 류현진의 다저스 복귀 가능성도 산술적으로 사실상 사라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를 비롯한 현지 언론들은 23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베테랑 좌완 제임스 팩스턴(36)과 1년 계약을 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선발 보강에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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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마모토, 스시와 함께 축배 들었다… 역사적 10억 달러 듀오, LA에서 의기투합 (0.00)
▲ 이제 팀 동료된 오타니와 야마모토는 최근 식사를 하며 성공적인 계약을 자축했다 ⓒ노부 마츠히사 SNS ▲ 10년 총액 7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계약에 골인한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2024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은 LA 다저스의 역사적인 투자, 그리고 일본 야구의 역사적인 승리로 기억될 전망이다. 메이저리그를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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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하나로 수천억 날렸다… ‘MLB의 문제아’들 찬밥 신세, 명예회복 기회 있을까 (0.00)
▲ 가정 폭력 혐의로 향후 선수 생활에 먹구름이 낀 훌리오 우리아스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부름을 받지 못하고 올해 일본에서 뛴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이 시작될 당시까지만 해도, 미 언론이 뽑는 2023-2024 자유계약선수(FA) 랭킹 최상단에는 훌리오 우리아스(27)의 이름이 빠지지 않고 있었다. 최대어는 오타니 쇼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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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브 류스’ 탄생한 그곳, 류현진-다저스 재결합 시나리오, 실제 성사 가능성은? (0.00)
▲ 7년간 다저스에서 뛰며 좋은 추억을 쌓은 류현진 ▲ 류현진은 역사적인 2019년을 비롯해 다저스에서 선수 생활의 전성기를 보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한국 팬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메이저리그 구단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2024년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서울 개막전에 LA 다저스를 보내는 것도 우연은 아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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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다저스 선수로 공 못 던져"…'가정폭력 혐의' 다승왕·NL 평균자책점 1위의 추악한 민낯, 다저스 팬들도 등 돌렸다 (0.00)
▲ LA 다저스 투수 훌리오 우리아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LA 다저스 투수 훌리오 우리아스(27)가 4년 만에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 소식을 들은 다저스 팬들은 실망감을 비추며 다시는 마운드에 서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일(한국시간) “우리아스가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기소됐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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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달러 노렸던 류현진 후계자인데… 하필 지금 몸값 폭락? 다저스마저 외면하나 (0.00)
▲ FA를 앞두고 최악의 부진에 빠진 훌리오 우리아스 ▲ 우리아스는 구위 및 커맨드 모두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18년 시즌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36‧LA 다저스)에게 1년짜리 퀄리파잉오퍼(보상FA선수자격)를 제안했다. 그리고 류현진은 그 손을 잡았다. 양쪽의 이해관계가 잘 맞아 떨어진 계
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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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바우어, 형사 고발은 피한다…사무국 징계 가능성↑ (0.00)
▲ LA 다저스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문제아' 트레버 바우어(31)가 형사 고발은 당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스포츠 매체 'CBS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은 바우어가 형사 고발은 당하지 않을 것이다. 대신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수사는 계속된다. 여전히 메이저리그에서 징계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지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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