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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밀리 출신 신수아, 최란 '그럴줄 알았지'로 작곡가 데뷔 (0.00)
▲ 최란의 '그럴줄 알았지'를 통해 작곡가 데뷔한 신수아. 제공|FX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최근 '부캐' 홍춘이로 트로트계에 데뷔한 배우 최란의 '그럴줄 알았지'가 많은 방송프로그램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20년지기 친구인 방송인 김승현이 작사해서 선물로 준 '그럴줄 알았지'는 한 번만 들어도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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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은퇴식 눈물바다 만든 이동현의 사부곡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엔 ‘롸켓’ 이동현의 은퇴식이 열렸다. 경기전 기자회견에 나선 이동현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은퇴식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나 은퇴를 기념해 아버지를 시구자로 모신 이유를 묻자 눈물을 떨구며 그간 야구장에 오시지 못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부모님이 어렵게 사셨다. 아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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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② 정인선 "'아역' 아닌 정인선, 매력 없다 느꼈다" (0.00)
▲ 정인선이 연기 활동을 잠시 멈췄던 시기를 언급, "스스로 아무 매력이 없다고 느꼈다"고 털어놨다.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아역’이라는 타이틀을 뺀 정인선은 아무 매력이 없다고 느꼈던 시기가 있어요. 그때 연기를 쉬면서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나의 주관이 뭔지 찾게 됐죠.”1991년에 태어난 배우 정인선(27)의 데뷔는 드라마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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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①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미, 솔직해서 더 빛나는 (0.00)
▲ 박보미는 솔직하고 털털하게 인터뷰에 임했다.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캐스팅이요? 박보영 소속사 배우라서 미팅 기회가 주어졌어요.”(웃음)배우 박보미(28)는 솔직했다. 에둘러 표현할 법도 한데,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캐스팅에 대해 묻자 주인공 박보영과 같은 소속사라서 기회가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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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특집①] '암벽 여제' 김자인, "최종 목표는 2020년 도쿄 올림픽"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스포츠 선수 가운데 자기 분야에서 일인자 자리를 오래 지키고 있는 이는 많지 않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스포츠 클라이밍에서 정상에 오른 김자인(28, 스파이더코리아)은 이 종목을 알리는데 큰 소임을 했다. 김자인은 2013년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와 볼더링에서 모두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20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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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사브르 맏형' 김정환 "리우, 펜싱 인생의 마침표"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국가 대표 펜싱 인생의 마침표로 생각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파로 매서운 바람이 불던 18일 태릉선수촌 개선관. 강추위에도 훈련장 창문을 열어 둘 정도로 펜싱 사브르 대표팀 선수들의 훈련 열기가 대단했다. 그 가운데 '맏형' 김정환(33,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2016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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