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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원종혁, '160 찍겠습니다' (493.95)
▲ 원종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한화 원종혁이 등판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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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원종혁, '오늘 160 찍겠습니다' (480.45)
▲ 한화 원종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등판한 한화 원종혁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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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또 160km 도전하는 21세 신무기가 있다…"막무가내로 1군 올라가는건 이제 의미없다" (186.40)
▲ 원종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고 구속 158km. 오늘 160km 찍겠습니다' 한화에서 '꿈의 160km'에 도달할 또 하나의 주인공이 탄생할까. 이미 한화에서는 우완투수 문동주(23)가 시속 161.4km의 빠른 공을 구사한 적이 있는데 문동주의 바통을 이어 받을 차세대 주자 역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바로 우완투수 원종혁(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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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또 육성선수 신화 연출하나…2군서 타율 3할8푼에 도루 22개 깜짝 맹활약, 차세대 1번타자 재목 1군 등록 (137.44)
▲ 이도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가 또 한번 육성선수 성공 신화를 연출할까. 이번엔 차세대 리드오프 재목을 정식선수로 전환했다. 한화 이글스는 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외야수 이도훈(23)을 정식선수로 등록했다. 장충고-사이버한국외대 출신인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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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122.36)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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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첫 무4사구 후 일주일 만에 실전 어땠나…25구 던졌는데 볼이 16개, 사구에 볼넷 3개 ⅔이닝 1실점 (87.79)
▲ 김서현 ⓒ곽혜미 기자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퓨처스리그지만 첫 무4사구 경기를 펼치며 다음을 기대하게 했던 김서현(한화 이글스)이 일주일 만에 돌아온 마운드에서 다시 볼을 남발했다. 25구 가운데 16구가 볼 판정을 받은 가운데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김서현은 22일 문경야구장에서 열린 상무와 퓨처스리그 경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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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75.99)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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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73.96)
▲ 이형범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1년 사이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일까. 지난해 KBO 리그 최대 화제는 한화의 돌풍이었다.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막강한 원투펀치를 보유하는 한편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필두로 박상원, 한승혁, 김범수, 조동욱, 김종수에 신인 정우주까지 불펜투수진 역시 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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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일 200승 투수가 한화 상대한다고? '무패 전설' 다나카, 피닉스리그 한화전 전격 선발 등판 (14.61)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200승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 유망주들을 상대한다. 포스트시즌 등판에 앞서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미야자키 피닉스리그(교육리그)에 등판하기로 했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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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에 158km 파이어볼러가 있다…"선발보다 불펜이 매력, 난 항상 전력으로 던진다" (7.54)
▲ 원종혁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강속구 투수 풍년이다. 벌써 최고 구속 158km를 찍었다.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을 앞두고 원종혁을 만났다. 원종혁은 202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81순위로 한화 이글스의 지명을 받은 우완 투수다. 강점은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153km고 최고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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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