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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워니 더블더블' SK, LG 잡고 챔프전 3연패 뒤 첫 승…각성하고 공격해 반전 성공 (0.91)
▲ 서울SK가 창원LG와의 챔피언결정 4차전을 이기고 1승 3패로 승부를 5차전으로 끌고 갔다. ⓒ연합뉴스 ▲ 서울SK가 창원LG와의 챔피언결정 4차전을 이기고 1승 3패로 승부를 5차전으로 끌고 갔다. ⓒ연합뉴스 ▲ 서울SK가 창원LG와의 챔피언결정 4차전을 이기고 1승 3패로 승부를 5차전으로 끌고 갔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이성필 기자]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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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 큰손 소노, 폭풍 영입…임동섭·김영훈 영입 (0.00)
▲ 임동섭 ⓒ KBL ▲ 김영훈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고양 소노가 FA(자유계약선수) 시장장에서 폭풍 영입 행보를 이어갔다. 소노는 창단 첫 시즌인 2023-2024시즌 8위라는 아쉬운 성적을 얻으며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선언했다. 이를 증명하듯 17일 임동섭(34, 198cm)과 김영훈(32, 190cm)을 동반 영입했다. 임동섭은 계약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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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제11대 총재 후보에 이수광 전 동부화재 대표 (0.00)
▲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KBL(한국프로농구연맹) 제11대 총재 후보로 이수광(80) 전 동부화재 대표이사가 추천됐다. 울산 현대모비스, 부산 KCC에 이어 세 번째로 KBL 총재사를 맡는 원주 DB는 오는 7월 1일부터 3년간 연맹을 이끌 새 총재 후보로 이수광 대표를 29일 공식 추천했다. 새 총재 선출을 위한 총회는 31일 열린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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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31일 임시총회 및 이사회 개최 "안건은 새 총재 선임" (0.00)
▲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총재가 바뀐다.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30일 "제29기 제3차 임시총회 및 제8차 이사회를 KBL센터에서 31일 오전 8시 30분에 열린다"고 밝혔다. 안건은 차기 총재 선임과 30기 사업 계획 및 예산, 안양 정관장 구단주 변경이다. 하루 전 원주 DB는 오는 7월 1일부터 3년간 연맹을 이끌 새 총재 후보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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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제11대 총재로 이수광 전 동부화재 대표…7월부터 3년 임기 시작 (0.00)
▲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프로농구 총재가 바뀐다. KBL(한국프로농구연맹) 제11대 총재로 이수광(80) 전 동부화재 대표이사가 최종 확정됐다. KBL은 31일 서울 신사동 KBL센터에서 제29기 제3차 임시총회를 열어 차기 총재사 원주 DB가 추천한 이수광 전 대표를 새 총재로 승인했다. 전문 경영인 출신인 이수광 차기 총재는 6월 중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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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1위 질주 DB, 4년 만에 정규리그 재패…김주성 감독 데뷔 시즌 정상 영광 (0.00)
▲ 원주DB가 수원kt를 꺾고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연합뉴스 ▲ 원주DB가 수원kt를 꺾고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누구도 우승 후보로 생각하지 않았던 원주DB가 프로농구 통산 7번째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DB는 14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KT와의 홈 경기에서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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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파이터 윤태영·최영찬, 대한MMA연맹 국가대표 선발 (0.00)
▲ 윤태영은 대한MMA연맹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원래 체급으로 돌아와 우승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로드FC 라이트급 글로벌 토너먼트에서 고배를 마신 윤태영(27, 제주 팀더킹)이 다시 시동을 건다.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강원 원주동부복합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한MMA연맹(회장 정문홍)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자신의 체급 83.9kg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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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MMA연맹, 2024년 국가대표선발전 다음 달 11~12일 강원도 원주서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대한MMA연맹은 2024년 종합격투기(MMA)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선발전을 다음 달 11일부터 12일 양일간 강원도 원주 동부복합체육센터에서 연다. 당초 예정돼 있던 일정과 장소가 모두 변경됐다. 이번 선발전을 통해 국가대표와 청소년대표 최종 명단을 확정한다. 대한MMA연맹은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OCA(아시아올림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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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구단' 소노, 초대 사령탑에 김승기 감독 내정..."리더십을 믿는다"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터보 가드' 김승기 감독이 다시 한번 신생팀의 지휘봉을 잡는다. 대명소노그룹 지주사 소노인터내셔널은 11일 "KBL 제10구단의 초대 감독으로 김승기(前 데이원 감독)를 내정하고, 선수 육성 및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역할을 맡길 것이다. 또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까지 모두 끌어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소노인터내셔널은 10구단 창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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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최고 인기…KBL 챔피언결정전 총 3만 7천 명 넘었다 (0.00)
▲ KGC 우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이민재 기자] 12년 만에 KBL이 최다 관중을 불러 모았다. 안양 KGC는 7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7차전 서울 SK와 홈경기에서 100-97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KGC는 통산 네 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2016-2017시즌 이후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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