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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원태인 MLB 도전 대형 암초? 협상조차 시도 못한다고? 미국이 심상치 않다 (19.6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뒤 KBO리그는 프리에이전트(FA)에 대어들이 많이 풀리며 일대 격전이 예고되고 있다. 당초 올 시즌 뒤 FA 자격을 얻을 예정이었던 노시환(한화)이 11년 총액 307억 원에 일찌감치 계약한 가운데, 투수 최대어인 원태인(삼성)의 거취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선수는 단순히 한국만 바라보는 건 아니다. 메이저리그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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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1년 307억 잭팟, 원태인도 300억 종신 계약? 비슷할 것과 그렇지 않을 것 (19.0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은 당연히 큰 화제를 모으기는 했지만, 예년 FA 시장에 비해 계약 규모 자체가 그렇게 큰 것은 아니었다. 총액 100억 원을 넘긴 선수는 한화로 이적한 강백호가 유일했다. 그런데 그렇게 마무리되는 것 같았던 오프시즌이 지난 2월 23일 터진 하나의 계약 소식에 폭발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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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도장 못 찍고 대표팀 가버리나… MLB 진출 염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16.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한국시리즈 진출, 2025년 플레이오프 진출로 반등을 만들어낸 삼성은 2026년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내부 프리에이전트(FA)들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잡았고, 여기에 베테랑 타자 최형우와 2년 계약을 하며 타격을 강화했다. 윈나우 행보다. 그런 삼성의 오프시즌은 아직 끝난 게 아니다. 두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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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리그에 경고장을 날렸다, 원태인은 우리 선수라고… 연봉 10억 의미와 젊은 사자들의 포효 (14.1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연봉 협상은 미리보는 2027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크다. 2026년 시즌 뒤 열리는 FA 시장은 대어급 선수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와 역대급 호황을 예고하고 있다. 대상자들의 2026년 연봉 협상 결과는 FA 시장의 풍향계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특히 경력 첫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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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피의 에이스는 떠나지 않는다"…'예비 FA' 원태인 향한 캡틴의 예언, 다년계약 성사될까 (11.8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중요한 선수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25)은 2026시즌을 무사히 끝마치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자유계약(FA) 자격을 얻는다. 삼성은 비FA 다년계약을 제시해 프랜차이즈 스타를 붙잡을 계획이다. 주장 구자욱(32)도 "(원)태인이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원태인은 삼성의 연고지인 대구 출신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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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치로에 일본 놀랐다…"일본 타자들도 배워야" 적장도 감탄 (10.7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레벨이 다르다" 이정후를 상대한 한신 타이거스 에이스 사이키 히로토의 말이다. 한국 WBC 대표팀은 2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한신과 연습경기를 치러 3-3으로 비겼다. 3번 타자로 출전한 이정후는 사이키와 두 차례 붙어 모두 이겼다. 1회 첫 타석에서 시속 151km 패스트볼을 공략해 중전 안타를 만들어 내더니, 3회에도 시속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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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큰일이다, 이제 대만에도 밀리나… 美日 쟁탈전 벌어지다니, 우리는 이런 투수 있나 (3.3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리기 전 선정한 FA 랭킹 TOP 50에서 의외의 이름 하나를 올려놨다. 바로 대만 출신 강속구 우완 쉬뤄시(25)를 전체 34위에 선정한 것이다. 이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성공한 내야수이자, 이번 FA 시장에서 ‘유격수 No.2’로 불리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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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삼진 제압, "한신에 그 투수, 엄청나더라" 다저스 담당기자 극찬 (0.09)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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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가 깬 기록, 원태인이 경신 예약? 정점 찍으면 최소 100억 계약 기다린다 (0.04)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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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기다렸다!' 삼성, LG 꺾고 9년 만에 KS 노린다…1차전 레예스-최원태 맞붙는다 (0.00)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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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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