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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당당하게 말했다 "약속 지켰습니다"…6분 만에 골 넣은 엄지성, 찰칵 세리머니 → SON 답변도 화제 (152.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24, 스완지 시티)이 결정적인 득점으로 잉글랜드 무대에서 '찰칵 세리머니'를 펼쳤다. 엄지성은 4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40라운드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1-3으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31분 교체 투입된 엄지성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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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악재' 홍명보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어깨 탈구 우려..."일단 수술은 미룰 것" 백승호 소속팀 감독 컨펌 (133.21)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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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최대 1985억' 5년 전 3부리그에서 뛰던 로저스 영입 관심...캐릭과 재회 가능할까 (68.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벌써부터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선다. 이번에도 리그 내 검증된 자원을 데려올 심산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10일(한국시간) "모건 로저스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8,000만 파운드(약 1,589억 원) 규모의 쟁탈전 중심에 설 전망이다"라며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가 모두 영입에 다시 관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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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굿바이' 토트넘 떠나 2부리그 도전장 냈는데...W.B.A에서 반년 만에 경질 엔딩 (65.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한 살 터울로 유명한 라이언 메이슨 감독이 경질됐다.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은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오늘 남자 1군 팀 헤드 코치 라이언 메이슨과 결별했다. 모두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1군 코치 제임스 모리슨이 새로운 코칭스태프가 임명될 때까지 임시로 1군을 맡아 운영할 예정"이라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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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위해 ‘칼’을 대고 싶지 않아…국가대표 백승호, 어깨 부상 후 수술대에 오르지 않았던 이유 (62.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승호(28, 버밍엄시티)에게 월드컵은 누구보다 소중했다. 4년 전 짜릿했던 기억을 북중미에서 한번 더 경험하고 싶었다. 한번 수술대에 오르면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만큼, 최대한 수술을 피해서 어깨 부상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백승호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버밍엄라이브’와 인터뷰에서 “첫 부상을 당했을 때 지금보다 더 심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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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친했던' 기적의 사나이, 안타까운 경질...정식 감독은 토트넘 임시 감독보다 어려웠다 (62.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한 살 차이로 잘 알려진 라이언 메이슨 감독의 도전이 짧은 시간 안에 막을 내렸다.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에서 반등을 노렸던 메이슨 감독은 결국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은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남자 1군 팀을 이끌던 라이언 메이슨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결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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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적 시장 피해자” 양민혁, 코번트리로 떠나 프로 커리어 첫 우승…역대 한국인 세 번째 대기록 달성 ‘13경기 연속 결장 아쉬움-라커룸에서 챔피언십 제패 만끽’ (61.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이 올해 겨울 파격적인 재임대를 강행했지만 기대와 다른 결말이었다. 현지에서도 ‘이적 시장 피해자’라며 아쉬워했다. 피치 위를 마음껏 달리지 못했지만, 커리어 첫 우승을 안팎에서 경험한 만큼 향후 행보에 큰 밑거름이 됐을 테다. 양민혁이 속한 코번트리 시티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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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토트넘 결국 이 카드 꺼낸다' 손흥민과 깊은 인연→이미 두 차례 감독 대행 경험 메이슨 선임 거론 (60.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다시 한번 칼을 뽑아들까. 임시의 임시 감독 선임 가능성이 거론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가 9일(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적합한 후임으로 라이언 메이슨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라며 "토트넘이 투도르 감독을 경질한다면, 다른 단기 계약직 감독을 기용할 가능성이 높다. 소식통에 따르면 메이슨이 유력한 후보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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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가 '희망'인가…'양박쌍용'이 개척한 EPL 포문→21년 만에 붕괴 유력 "황희찬 잔류 가능성 사실상 제로" (43.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진짜 벼랑 끝이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완패하며 챔피언십(2부) 강등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 탓에 지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코리안리거 계보도 덩달아 끊길 위기에 처했다. 최근 맨유·토트넘과의 '링크'로 영국 현지서도 이적설이 제기된 오현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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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양민혁, 출전 의무 조항 없다”…램파드 ‘충격’ 공식발표→갑자기 명단 제외 날벼락 (43.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코번트리 시티)이 갑자기 연속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직접 양민혁을 언급했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코번트리 텔레그래프, 코번트리 옵저버 등에 따르면, 코번트리 시티 램파드 감독은 양민혁의 출전과 관련하여 의무 출전 조항은 없으며 자신의 판단에 따라 선수를 기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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