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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최고 유망주 개막전 합류에 대한 오해 (0.00)
▲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 애들리 러치맨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99일 동안 도장을 찍지 못했던 노사단체협약(CBA)이 체결됐다. 양측의 극적 타결로 메이저리그 개막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한국시간 4월8일). 모든 메이저리그 업무가 재개되면서 FA 계약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CBA는 양측이 오랜 시간 협상을 한 만큼 대단히 복잡한 내용들
20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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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공포의 외인구단…前올스타, 쇼트트랙 선수, S급 유망주가 한 팀에 (0.00)
▲ 맷 켐프.[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은 지난 2019년 프리미어12에서 멕시코에 밀려 도쿄 올림픽 티켓을 확보하지 못했다. 40인 로스터에 들어간 선수들의 출전길이 막힌데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예선전 일정이 연기되는 악재를 맞이했지만 올림픽 티켓을 향한 도전은 계속된다. 백전노장 마이크 소시아 감독을 사령탑에 선임하고 다음 달 열릴 아메리카 예선을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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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김광현은 몰리나 없이도 잘해요… 똑똑해졌다, 포수를 가리지 않는다 (0.00)
▲ 야디어 몰리나 없는 경기에서도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인 김광현[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은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팀의 주전 포수 야디어 몰리나(39)와 계속해서 호흡을 맞췄다. 30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전 이전까지 몰리나와 호흡을 맞춘 이닝은 총 43⅓이닝. 반면 맷 위터스는 3⅔이닝, 앤드루 키즈너는 ⅔이닝에 그쳤다.몰리나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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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2명 퇴장시킨 심판…울버햄턴 선수와 하이파이브 (0.00)
▲ 크레이그 파우슨 주심이 다비드 루이즈에게 퇴장 명령을 내리고 있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울버햄턴이 아스널에 2-1 역전승을 거둔 경기가 끝나고 주앙 무티뉴는 활짝 웃으며 주심 크레이그 파우슨과 주먹을 맞댔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면 흔히 볼 수 있는 이 행동이 논란이 됐다. 이유는 파우슨 심판이 꺼낸 레드카드 두 장이 울버햄턴 승리에 결정적인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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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새 파트너?…STL, 포수 하이네만과 마이너 계약 (0.00)
▲ 타일러 하이네만[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포수를 영입했다.메이저리그 이적 소식을 다루는 미국 매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TR)'는 14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가 포수 타일러 하이네만과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있는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2012년 드래프트에서 프로야구에 진출한 하이네만은 2019년 메이저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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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류현진의 '역대급 QO 성공 사례' 길을 걸을까 (0.00)
▲ 류현진[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누가 류현진의 길을 걸을까.퀄리파잉 오퍼(QO)는 FA(자유 계약 선수) 자격을 얻은 선수에게 원 소속팀이 1년 계약을 제시하는 제도다. 연봉은 메이저리그 상위 125명의 연봉 평균 금액이다. 올해는 1890만 달러(약 215억 원)다.선수가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하면 1년 더 해당 연봉을 받고 뛰게 된다. FA는 자연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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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 2⅓이닝 3실점 시즌 4패…밀워키-STL 더블헤더 1승 1패 (0.00)
▲ 조시 린드블럼[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밀워키 브루어스 조시 린드블럼이 시즌 4패(2승)을 안았다.린드블럼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더블헤더 2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린드블럼은 2⅓이닝 4피안타 2탈삼진 1볼넷 3실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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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포수 위터스와 호흡…컵스 오른손 타자 8명 배치 (0.00)
▲ 김광현[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의 데뷔 첫 선발 등판을 도울 라인업이 발표됐다.김광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릴 2020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데뷔 첫 선발 등판을 한다. 마무리 투수로 올 시즌을 시작했지만, 5선발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부상 이탈로 김광현은 선발 등판 기회를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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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다 젖었어, 인상적 투구"…美 눈길 끈 김광현 5이닝 5K 무실점투 (0.00)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이 청백전 선발투수로 나섰다. 덥고 습한 날씨 탓에 유니폼이 다 젖어 있다.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NS 캡처[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유니폼이 흠뻑 젖은 상태로 투구하고 있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32)은 중계진이 주목할 정도로 땀을 뻘뻘 흘리며 첫 실전을 마쳤다. 김광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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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인터뷰] "순조롭다" 김광현 마지막 불펜피칭… 선발 사냥 본격 시작 (0.00)
▲ 16일 마지막 불펜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광현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주피터(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김광현이 선발 로테이션 진입을 위한 행보를 이어 갔다. 이제 불펜피칭은 모두 끝나고 본격적으로 타자를 상대한다. 김광현은 16일(한국시간) 구단 훈련시설이 위치한 미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팀 합류 후 세 번째 불펜피칭을 소화했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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