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색' 손흥민 좀 배워라 "아스널에 열려있다" 로메로 충격 이적설…토트넘 아닌 '로메로 측'에서 시작됐다 (102.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둘러싼 아스널 이적설이 예상 밖의 방향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이 먼저 움직인 것이 아니라 로메로 측에서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로메로의 에이전트와 처음 접촉했을 당시 로메로가 아스널 이적에 긍정적인
2026-08-08
-
‘초대형 악재’ 아스널 핵심 수비수 살리바, 허리 수술 가능성...최대 5개월 이탈 전망 (100.80)
2026-07-16
-
[오피셜] 맨유, 16년 만에 해냈다!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예…웨인 루니 이후 첫 수상 ‘개인상 3관왕 대업’ (90.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시즌 개인상 3관왕의 대업. 맨유 소속 선수가 이 상을 수상한 것은 2010년 웨인 루니 이후 무려 16년 만이다. PFA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가 남자 PFA 올해의 선수상
2026-08-26
-
[공식발표] '이강인·김민재 제외' 2026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 공개...케인-야말-음바페 '3파전?' (81.80)
2026-09-09
-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메시-음바페-황인범 나란히...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 XI 대공개 (77.1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골 1도움을 기록한 황인범이 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이 18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이 모두 종료된 가운데, 현재까지 대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만으로 베스트11을 구성했다"라며 11명을 뽑았다. 포메이션은 3-4-3이다. 총 48개국이 치르는 첫 대
2026-06-18
-
[오피셜] '맨유에서 16년 만에 나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광..."자랑스러운 순간" (76.74)
2026-08-26
-
아스널이 쥔 '3장의 패'...EPL 우승은 시작이다→벵거 시대도 못 이룬 UCL 정상 도전 [UCL 결승②] (59.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르센 벵거도 밟지 못한 고지다. 22년 만에 잉글랜드 정상을 탈환한 아스널이 여세를 몰아 '유럽 정상'까지 겨냥한다. 아스널은 오는 31일 새벽 1시(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을 치른다.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로 창단 첫 '빅이어'
2026-05-30
-
[월드컵 REVIEW] '2002 한일 월드컵 복수 성공' 음바페 멀티골 폭발!...프랑스, 세네갈 상대 3-1 완승 (58.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충격패를 당했던 세네갈을 상대로 복수에 성공했다. 무려 24년 만에 일이다. 프랑스(FIFA 랭킹 3위)가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세네갈(FIFA 랭킹 15
2026-06-17
-
"아스널이 이런 골 넣었으면 5초 이상 확인도 안 했다" 논란의 득점 취소에 조 하트까지 분노 폭발 (45.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논란의 득점 취소 장면에 대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아스널이 1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런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아스널은 24승 7무 5패(승점 79)로 리그 선두를, 웨스트햄은 9승 9무 18패(승점 36)로
2026-05-11
-
[UCL REVIEW] '이강인, 충격의 출전 불발→한국인 새 역사' PSG, 아스널과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승리...'2회 연속 UCL 우승' (43.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출전은 불발됐지만, 소속팀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썼다. 파리생제르맹(PSG)은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아스널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도 UCL을 거머쥐게
2026-05-31
많이 본 기사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韓 대표팀 역대급 은퇴 소동' 파장 일으킨 김민재 근황 공개, 바이에른 뮌헨 복귀→팀 동료와 환한 미소로 '찰칵'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더 커뮤니티2' 루나, 최종 우승으로 상금 7500만원 획득..."어이없는 룰" vs "역대 두뇌 서바이벌 2번째 女우승자" 엇갈린 반응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