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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군 복귀 이틀만에 80억 포수 사라졌다…롯데 유강남 다시 2군행, 한동희-박승욱 컴백 유력 (26.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꼴찌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동희와 박승욱의 콜업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서준과 이호준을 말소했다. 그런데 유강남까지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롯데는 15일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등록 선수는 없이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그리고 포수 유강남을 말소했다. 롯데가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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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계약 마지막해, 유강남의 반등은 없나…주전 밀려나더니, 콜업 이틀만에 또 '충격의 2군행' (25.3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1군 콜업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한차례 재정비도 큰 의미가 없었던 모양새다. 유강남은 지난 2022시즌이 끝난 뒤 얻은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바탕으로 총액 80억원의 계약을 통해 롯데의 유니폼을 입었다. 롯데는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뒤 줄곧 안방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고,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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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공도 못 쫓아간다" 갈 길은 바쁜데…나승엽-윤동희-전준우, 롯데 지원군 가세는 언제쯤 이뤄질까 (23.94)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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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악재 속에 들려온 희소식…재검진 이상 없다! 롯데 '쌍동희' 곧 온다, 본격 복귀 속도 낸다 (22.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할 승률 붕괴, 김태형 감독의 800승 실패, 4연패, 꼴찌 추락 위기 등 온갖 좋지 않은 소식들만 쏟아지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등장했다. 윤동희와 한동희가 복귀를 위한 속도를 낸다. 롯데는 지난주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 주중 KIA 타이거즈 시리즈에서 루징시리즈를 당하더니, 주말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에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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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사경을 헤메고 있는데…롯데 지원군들 언제 오나? 김태형 감독 직접 밝혔다 (19.5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최근 10경기에서 단 2승 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도대체 2군으로 내려간 지원군들은 언제쯤 돌아올 수 있을까. 김태형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부상자들과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간 선수들에 이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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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부터 멈춘 득점, 손주영 5아웃 승부수로 이겼다…LG, 롯데 추격 뿌리치고 40승 선착 (16.7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마무리 손주영에게 아웃카운트 5개를 맡기는 승부수를 띄운 끝에 롯데를 잡았다. 2회까지 5점을 낸 뒤 3회부터 무득점 이닝이 계속됐으나 손주영을 포함한 불펜투수들의 역투로 리드를 지켰다. LG 트윈스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1회 2점, 2회 3점을 뽑아 5-0으로 앞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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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 0.685 유강남이 4번 지명타자라니… 아직 잠든 제2의 이대호, 이대로 1군서 사라지나 (16.1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다소 파격적인 상위 타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최근 좋은 활약을 하고 있던 장두성이 리드오프로, 팀의 중심 타자인 빅터 레이예스가 3번으로 배치된 것은 이해할 만했다. 하지만 박승욱이 2번으로, 노진혁이 4번으로 배치된 것은 쉽게 예상하지 못한 배치도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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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2군 경기는 뛰지도 않고 있는데…'팀 타율 9위' 롯데 지원군들 도대체 언제쯤 돌아오나 (16.1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통증은 많이 잡힌 것 같다" 롯데 자이언츠는 2017년 이후 단 한 번도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지 못하고 있다. 아직 시즌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현시점에서 올해도 가을야구를 경험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그러나 예년과 달리 올해는 '희망고문' 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롯데가 시즌 초반부터 이렇게까지 어려움을 겪는 가장 큰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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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습 타구에 얼굴 맞은 임지민, 결국 수술받는다…NC "다음 주 턱뼈 분쇄골절 수술 예정" (15.70)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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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폭격' 윤동희 1군 복귀, 쿄야마-정철원-김민성-정현수도 콜업…한동희 선발 제외 (12.4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무려 10명의 선수가 이동한다. 롯데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롯데는 지난주 1승 1무 4패로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 특히 지난 26일 KIA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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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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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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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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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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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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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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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