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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군 복귀 이틀만에 80억 포수 사라졌다…롯데 유강남 다시 2군행, 한동희-박승욱 컴백 유력 (34.3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꼴찌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동희와 박승욱의 콜업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서준과 이호준을 말소했다. 그런데 유강남까지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롯데는 15일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등록 선수는 없이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그리고 포수 유강남을 말소했다. 롯데가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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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군 사고쳤다! 박세진+이민석+박정민, 韓 9번째 팀 노히트노런 달성 "유강남, 구위 더 위력 있게 만들어" (31.16)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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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계약 마지막해, 유강남의 반등은 없나…주전 밀려나더니, 콜업 이틀만에 또 '충격의 2군행' (30.6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1군 콜업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한차례 재정비도 큰 의미가 없었던 모양새다. 유강남은 지난 2022시즌이 끝난 뒤 얻은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바탕으로 총액 80억원의 계약을 통해 롯데의 유니폼을 입었다. 롯데는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뒤 줄곧 안방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고,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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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공도 못 쫓아간다" 갈 길은 바쁜데…나승엽-윤동희-전준우, 롯데 지원군 가세는 언제쯤 이뤄질까 (28.45)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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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사경을 헤메고 있는데…롯데 지원군들 언제 오나? 김태형 감독 직접 밝혔다 (28.16)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최근 10경기에서 단 2승 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도대체 2군으로 내려간 지원군들은 언제쯤 돌아올 수 있을까. 김태형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부상자들과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간 선수들에 이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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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0입’에 한숨인데, 170억 트리오 또 사라졌다… 끝까지 처절한 배신인가 (26.7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내내 최하위권에 처지며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롯데는 6월이 밝자마자 적극적인 엔트리 변경으로 반등을 꾀하고 있다. 2일에 두 명의 선수를 바꿨고, 3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는 무려 네 명의 선수를 한 번에 바꾸면서 1군 엔트리를 일신했다. 부진한 선수들을 내려 보내고, 재정비 시간을 갖게 하는 한편 심리적인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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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악재 속에 들려온 희소식…재검진 이상 없다! 롯데 '쌍동희' 곧 온다, 본격 복귀 속도 낸다 (24.9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할 승률 붕괴, 김태형 감독의 800승 실패, 4연패, 꼴찌 추락 위기 등 온갖 좋지 않은 소식들만 쏟아지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등장했다. 윤동희와 한동희가 복귀를 위한 속도를 낸다. 롯데는 지난주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 주중 KIA 타이거즈 시리즈에서 루징시리즈를 당하더니, 주말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에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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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낯선 광경이 벌어졌다, '부진' 전준우 결국 2군행… 하지만 김태형은 여전히 믿는다 (22.8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08년 지명 후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롯데 타선을 지키며 항상 자기 몫을 했던 선수가 바로 전준우(40·롯데)였다. 부진한 시기는 있어도, 시즌 마지막 성적을 보면 어쨌든 항상 예상 가능한 범주의 성적을 내곤 했다. 마흔을 바라보는 선수에게 2024년 시즌을 앞두고 4년 최대 47억 원의 계약을 안겨준 것도 이러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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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부터 멈춘 득점, 손주영 5아웃 승부수로 이겼다…LG, 롯데 추격 뿌리치고 40승 선착 (22.8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마무리 손주영에게 아웃카운트 5개를 맡기는 승부수를 띄운 끝에 롯데를 잡았다. 2회까지 5점을 낸 뒤 3회부터 무득점 이닝이 계속됐으나 손주영을 포함한 불펜투수들의 역투로 리드를 지켰다. LG 트윈스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1회 2점, 2회 3점을 뽑아 5-0으로 앞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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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0.357' 롯데 캡틴이 돌아왔다! 전준우 전격 콜업→좌익수 6번타자 배치…손호영 말소 (21.62)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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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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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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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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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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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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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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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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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