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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교활한 선수가 있나 "상대가 짜증 내면 내가 이겨"…투수 흔드는 꼼수 적발, MLB 강력 제동 (27.18)
▲ 뉴욕 양키스 호세 카바예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결국 칼을 빼들었다. 타석에서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며 투수의 리듬을 흔드는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뉴욕 양키스 내야수 호세 카바예로가 자동 스트라이크 처분을 받았다. 카바예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피치클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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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 결국 '따발총 반박'…22조 벌었는데 "증오만 쏟아낸다" 공개 반격→트럼프 눈치설은 노코멘트 (22.24)
▲ 잔니 인판티노(오른쪽) FIFA 회장이 북중미 월드컵과 자신을 향한 비판 목소리에 '따발총' 반박문을 내놨다. 인판티노를 둘러싼 볼멘소리 근저에는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분이 적지 않은 모양새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폭발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28일(한국시간) FIFA와 자신의 사회관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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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까기인데 이게 안타라고? 폰세와 한참 타이틀 경쟁 중인데… KBO 다시 판단해 주세요 (0.53)
▲ 22일 인천 KIA전에서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으나 패전을 면하는 데 만족한 드류 앤더슨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투수 드류 앤더슨(31)은 올해 가장 불운한 투수다. 어느덧 리그 최고 선발 투수 대열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빼어난 활약을 하고 있는데 그만한 승리가 안 따라온다. 앤더슨은 팀 승리가 더 중요하다며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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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잘하니까 바로 얼굴로 위협구 날아가네… MLB 견제 올 것이 왔다, 현미경 분석 역이용할까 (0.19)
▲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정후에 대한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견제가 본격화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6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텍사스의 경기에서는 아찔하고도, 또 논란이 될 만한 상황이 나왔다. 샌프란시스코가 0-2로 뒤진 9회,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타석이었다. 아직 샌프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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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유발자' 포스테코글루 도발에…'분노의 주먹질' 비카리오 울분 토했다 "많은 좌절감을 느꼈다" (0.1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전혀 힘을 쓰지 못했다. 팬들의 분노만 가득했다. 토트넘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에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14위 토트넘(승점 34)은 연패에 빠졌고, 최근 리그 1무 3패에 그치며 4경기 연속 무승을 이어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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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KBO 변화한다' 논란의 체크스윙 비디오판독 시범 도입, 피치클락 세부규정 확정 (0.01)
▲ 부산 사직야구장에 설치된 피치클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년에도 KBO 리그에는 변화의 바람이 분다. KBO는 4일 제 6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자동 투구판정 시스템(ABS) 스트라이크존 하향 조정, 내년 정식 도입하는 피치클락 세부 규정, 체크스윙 비디오판독 시범 도입 등 확정했다. 먼저 KBO는 ABS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선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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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미와 내가 싸운 선수들에게 미안해"…데구치 SNS에 악플 중단 호소 [올림픽 NOW] (0.00)
▲ 세계 랭킹 1위 크리스타 데구치는 2024 파리올림픽 여자 유도 57㎏급 결승에서 허미리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샹드마르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57kg급 결승전에서 허미미가 캐나다 크리스타 데구치와 대결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4 파리올림픽 여자 유도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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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 판정으로 금메달 땄잖아" 허미미 꺾은 데구치, 악플에 시달린다 "슬프다" [올림픽 NOW] (0.00)
▲ 크리스타 데구치는 1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댓글을 읽었더니 슬픈 감정이 든다. 내가 상대했던 선수들에게 미안한 느낌이 든다"며 "당신들이 아끼는 선수를 보호하려는 마음은 이해한다. 그러나 어떤 국가도, 어떤 선수도, 어떤 사람들도 의미 없는 싸움을 반기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크리스타 데구치 SN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크리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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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겼는지 모르는 데구치…허미미 은메달 '판정 논란' "마지막 지도는 상대에게 줬어야" [올림픽 NOW] (0.00)
▲ 허미미(경북체육회)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57kg급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크리스타 데구치(캐나다)와 연장 혈투 끝에 반칙패를 당했다. ⓒ연합뉴스 ▲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57kg급에 출전한 허미미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샹드마르스에서 캐나다 크리스타 데구치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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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후예' 허미미, 할아버지에 메달 바쳤다 "정말 행복하다" [올림픽 NOW] (0.00)
▲ 허미미가 은메달, 동메달을 가지고 할아버지가 있는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회수리를 방문했다. 재일교포 3세인 허미미는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일본에 나고 자랐지만, 2021년 일본 국적을 버리고 한국 국적을 선택했다. 태극마크를 달고 선수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는 할머니 유언 때문이다. 허미미는 허석 지사의 5대손이기도 하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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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