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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없어도 최강일까…'뉴 PSG' 첫 시험대 오른다 "9년 만에 슈퍼컵 2연패 도전"→아스톤 빌라와 유럽 왕중왕 격돌 (83.49)
▲ '이강인(위 사진)이 빠진'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 슈퍼컵 2연패에 도전한다. ⓒ '433'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년 전만 해도 우승의 기쁨을 공유했지만 올해는 아니다. '이강인이 빠진'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2연패에 도전한다. PSG는 13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스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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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충격' 이강인, 1분도 못 뛰었다…PSG, 탈락 직전까지 갔는데 1,2차전 모두 결장 → 빌라에 5-4 가까스로 승리 → 4강 진출 (0.83)
▲ 이강인의 플레이스타일이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이강인을 높이 평가한다. 자신의 전술 체계에 잘 맞는 선수라 확신한다는 프랑스발 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1도 기여하지 못했다. 이적설이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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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가 진짜 사람 잡나 "오늘 또 1명이 해고 되겠다"…충격의 유로파 브금, 선수들은 당황-홈팬들 야유 (0.81)
▲ 혼란한 상황에서도 이강인은 기회를 받지 못했다. 이제 확실해졌다. 엔리케 감독은 강팀 상대로 이강인을 활용하지 않는다. 조별리그 때는 맨체스터 시티전 선발 출전 등 종종 중요하게 기용했으나 생존이 걸린 토너먼트 체제에 접어들자 배제하기 시작했다. 브레스트와 16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리버풀과 16강, 빌라와 8강까지 모조리 제외됐다. [스포티비뉴스=조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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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엄한 현실' 확인한 이강인, PL에는 희귀한 유형…맨유-아스널 홀리며 이적 속도 빨라 진다 (0.72)
▲ 이강인의 플레이스타일이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이강인을 높이 평가한다. 자신의 전술 체계에 잘 맞는 선수라 확신한다는 프랑스발 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의 아스널 이적설이 점점 커지고 있다. ▲ 프랑스 '풋볼365'는 16일 "엔리케 감독과 이강인은 거의 동시인 2023년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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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수준의 골 결정력" 1503억 최악 공격수의 빅 찬스 미스에 레전드도 '극대노'..."있을 수 없는 일이다" (0.35)
▲ ⓒ누녜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골 결정력을 선보이며 팬들을 실망시켰다. 리버풀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리버풀은 18승7무1패(승점 61)가 되며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충분히 이길 수도 있었던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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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4억 들어왔다! 당장 영입해'…오닐 머니 쏟아진 빌라, 계륵된 맨유 성골 향해 '어서 오세요' (0.19)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커스 래시포드의 겨울 이적 시장 행보가 요동치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커스 래시포드의 겨울 이적 시장 행보가 요동치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커스 래시포드의 겨울 이적 시장 행보가 요동치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사우디아라이바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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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REVIEW] '평점 8.6+1골' 더 브라위너, 내가 직접 해결한다...벨기에 위기 탈출, 루마니아에 2-0 승리 (0.00)
▲ 슬로바키아에 충격패를 당하면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위의 면모를 보여주지 못해던 벨기에가 루마니아를 2-0으로 제압하며 유로 2024 첫 승을 기록했다. 루카쿠의 골은 여전히 터지지 않았으나 더 브라위너의 활약이 대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패를 안고 출발한 벨기에가 탈락 위기를 벗어났다. 주장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의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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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골 13도움! '올해의 선수급' 활약인데 동료에게 혼났다...20-10 눈앞이었는데 '억울' (0.00)
▲ 올리 왓킨스 ▲ 왓킨스에게 화를 내는 베일리 ⓒ스카이스포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기 도중 다툼을 벌였다. 아스톤 빌라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갈 길이 바쁜 빌라였지만, 리버풀에 고전하며 승점 1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 빌라는 전반 2분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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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봤지? UCL 진출권은 빌라의 것, 희망 고문만 안긴 극적인 무 재배 (0.00)
▲ 애스턴 빌라와 리버풀이 치열하게 싸워 3-3으로 비겼다. 빌라의 듀란이 막판 두 골을 넣으며 무승부에 일조했다.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의 마지막 원정 경기였다는 기록도 있었다. ⓒ연합뉴스/AFP/REUTERS ▲ 애스턴 빌라와 리버풀이 치열하게 싸워 3-3으로 비겼다. 빌라의 듀란이 막판 두 골을 넣으며 무승부에 일조했다.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의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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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야드만 더 뛰지, 운이 없다", 우승 가능성 100% 사라졌다는 아스널 전설의 분노 (0.00)
▲ 애스턴 빌라에 0-2로 패한 뒤 고개 숙인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도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연합뉴스/EPA/REUTERS ▲ 애스턴 빌라에 0-2로 패한 뒤 고개 숙인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도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연합뉴스/EPA/REUTERS ▲ 애스턴 빌라에 0-2로 패한 뒤 고개 숙인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도 답답함을 감추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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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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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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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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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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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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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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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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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