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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유병훈 감독 "김강 퇴장? 잘하려다 보니 나온 오버액션...잘 교육시키겠다" (319.85)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유병훈 감독이 FC서울 팬들을 향해 도발 세리머니를 펼친 김강을 감쌌다. FC안양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FC서울과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안양은 3승 6무 3패(승점 15)로 리그 7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안양은 강한 전방 압박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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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토마스-마테우스 결장'에 유병훈 감독 "팀으로서 역할 나눠 메울 수 있어" (318.04)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유병훈 감독이 두 명의 핵심 선수가 빠짐에도 불구하고 큰 걱정을 하지 않았다. FC안양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친다. 안양은 3승 5무 3패(승점 14)로 리그 7위에, 서울은 8승 1무 2패(승점 25)로 리그 1위에 위치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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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동경은 분명 부담되는 선수" 안양 유병훈 감독의 경계 "빠른 대처가 중요" (62.88)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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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안양 땅에서 서울 5연승은 없다...시즌 첫 '연고지 더비', 전석 매진 열기 속 1-1 무승부 (60.09)
[스포티비뉴스=안양, 조용운 기자] 올 시즌 첫 번째 '연고지 더비'로 안양이 뜨겁게 타올랐다. 전석을 채운 1만1542명의 관중이 달군 에너지 레벨을 바탕으로 FC안양과 FC서울은 한 치의 양보 없는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맞대결에서 양 팀은 전후반 각각 한 골씩을 주고받으며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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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안양의 팀워크를 잘 보여줬다" 울산전 승리에 만족감 드러낸 유병훈 감독 "이제 다음 경기에 집중" (54.45)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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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전이 우승하도록 하겠다" 속 시원 각오, "FC안양 타투하겠다" 이색 공약...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 이모저모 (40.01)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신인섭 기자] K리그1 각 팀 감독 및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각각의 목표와 이색 공약까지 내걸며 2026시즌 출발을 알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25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이어 오후 3시부터는 하나은행 K리그2 20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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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K리그1 지배한 '프리미어리그 출신' 전북 포옛 감독, 2025시즌 감독상 수상...우승 성과 인정받았다 (27.42)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장하준 기자] 부임과 동시에 우승을 차지했다. 감독상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대상 시상식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득점왕과 도움왕, 베스트 일레븐으로 선정된 선수들과 MVP, 영플레이어, 감독상 후보에 오른 인물들이 참석했다. 이번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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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기쁜 역전승' 안양 유병훈 감독 "다음 경기 상대 서울, 시즌 중 1번은 이기겠다는 약속 지킬 것" (23.41)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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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살아돌아왔다고 생각한다" 퇴장 징계 사후 감면받은 권경원→한숨 돌린 유병훈 감독 (23.12)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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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뉴캐슬전 보며 걱정했다" 안양 유병훈 감독 "핵심 선수들 많이 뛰었지만, 동기 부여를 얻고 와 만족" (17.11)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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