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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 한라산 정상서 우승 다짐…유서연 "강력한 확신 생겼다" (273.91)
▲ 한라산 등반 특별 전지훈련 ⓒGS칼텍스 배구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무더위와 가파른 코스로 고비도 많았지만, 맑은 정상에서 동료들과 함께 발을 맞추니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강력한 확신이 생겼다" GS칼텍스 배구단이 제주도 한라산 정상에서 새 시즌을 향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GS칼텍스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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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일자 등장' 실바, 40득점 자축포 뿜었다! GS, 풀세트 혈투 끝 3-2 신승…흥국 3연패 (29.64)
▲ 지젤 실바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최원영 기자] 우여곡절 끝 승리를 차지했다. GS칼텍스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15 26-28 23-25 25-19 15-13)로 신승을 거뒀다. 흥국생명을 3연패에 빠트렸다. 주포 지젤 실바가 서브 5개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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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트엔 안혜진, 5세트엔 김지원…이영택 감독, 세터 교체 이유? "실바 더 살리기 위해" (23.90)
▲ 이영택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최원영 기자] 각고의 노력을 통해 승리를 쟁취했다. GS칼텍스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15 26-28 23-25 25-19 15-13)로 진땀승을 거뒀다. 이날 공격성공률서 44.64%-41.42%, 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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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킹 '17-3' 압도! 도로공사에서 '벽'이 느껴져요…GS칼텍스에 3-1 역전승 '결승 진출' (22.00)
▲ 한국도로공사 선수들 ⓒKOVO [스포티비뉴스=여수, 최원영 기자] 높은 벽을 세워 승리를 가져왔다. 한국도로공사는 27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GS칼텍스에 세트스코어 3-1(19-25 25-16 26-24 25-17) 역전승을 거뒀다.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도로공사는 김다은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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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차이로 졌다"…'결승행 좌절' 이영택 감독 "세터-공격수 간 호흡 엇박자부터 보완해야" (19.45)
▲ 선수들과 작전타임 중인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여수, 최원영 기자] 냉정히 부족한 점을 언급했다. GS칼텍스는 27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한국도로공사에 세트스코어 1-3(25-19 16-25 24-26 17-25)으로 역전패당했다.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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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FA 유서연 붙잡았다 "복수의 팀 관심 받았지만…" (3.83)
▲ 유서연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자격을 얻은 유서연이 GS칼텍스에 잔류한다. GS칼텍스는 21일 "2024~2025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취득한 아웃사이드 히터 유서연과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GS칼텍스 구단은 "공격력과 수비력을 모두 겸비한 아웃사이드 히터 자원인 유서연은 복수의 팀에서 관심을 받았지만 GS칼텍스에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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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지도 GS칼텍스 남는다 "처음 FA라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0.83)
▲ 권민지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GS칼텍스가 또 내부 FA 단속에 성공했다. GS칼텍스는 22일 "팀의 핵심 전력 자원인 아웃사이드 히터 권민지와 FA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GS칼텍스는 앞서 V-리그 최고의 외국인 선수 실바의 잔류와 검증된 아시아쿼터 자원 레이나의 영입을 조기에 확정한데 이어 내부 FA인 유서연과 권민지까지 모두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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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수진-유서연, '이렇게 기쁠 수가' (0.46)
▲ 한수진 유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정관장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GS칼텍스 한수진, 유서연이 기뻐하고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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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연패 팀이 1위 흥국생명 잡았다…김연경 앞에서 51득점 대폭발, 실바 개인최다 득점 괴력 (0.14)
▲ GS칼텍스 실바(오른쪽)와 유서연이 흥국생명전을 승리하고 포옹을 나누고 있다. ⓒKOVO ▲ GS칼텍스 권민지가 흥국생명과의 경기를 3-2 승리로 장식한 뒤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새해 벽두부터 최대 이변이 일어났다. 14연패라는 기나긴 연패의 늪에 빠져 있던 GS칼텍스가 1위 흥국생명을 잡고 마침내 승리를 따낸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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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승승…정관장 또 이겼다, GS 꺾고 9연승 구단 신기록 작성 (0.06)
▲ 정관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 윤욱재 기자] 새해 첫 경기부터 구단의 새 역사를 썼다. 정관장이 파죽의 9연승을 질주하며 후반기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3-2(25-23, 25-27, 25-22, 20-25, 15-12)로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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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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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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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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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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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