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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더가 140㎞ 육박' KIA 대체 선발의 깜짝 구속 상승, 반짝 효과 아니었네 (0.32)
▲ 김도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오른손투수 김도현은 김이환에서 이름을 바꾸고 다시 태어났다. 직구 평균 구속이 시속 140㎞ 초반에서 140㎞ 후반으로 오르면서 공격적인 투구를 하는 선수가 됐다. 볼넷은 줄고 삼진은 늘었다. 대체 선발로 달라진 자신을 보여줄 기회를 얻은 뒤 데뷔 후 한 시즌 최다 이닝(75이닝)을 책임졌다. 김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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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투수 엄청 많네” 국대 마무리도 놀랐다, KIA 불펜의 구위에… 개막 향한 전쟁이 벌어진다 (0.31)
▲ 올 시즌 KIA 불펜에 가세해 팀 구위를 더 강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조상우 ⓒKIA 타이거즈 ▲ 막강한 KIA 불펜의 최종 주자로 리그에서 가장 능력 있는 젊은 마무리 투수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정해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조상우(31·KIA)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불펜 투수다. 한때 리그에서 가장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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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표 맹타+박재현 4출루 눈도장… KIA 백업으로 19안타 폭발, 삼성에 완승 ‘4연승’ [광주 NOW] (0.22)
▲ 맹타를 휘두르며 팀을 승리로 이끈 KIA 홍종표 ⓒKIA타이거즈 ▲ 4출루 경기로 1군 코칭스태프에 또 하나의 눈도장을 남긴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비주전 선수 위주로 경기를 치른 KIA가 백업 선수들의 만만치 않은 경쟁력을 확인하며 기분 좋게 하루를 마쳤다. KIA는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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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KIA는 챔피언, 백업도 강하다… 홍종표-박재현 1군 생존 신고? 삼성은 후라도 난조에 찜찜 [광주 게임노트] (0.14)
▲ 3안타 2타점을 기록한 홍종표 ⓒKIA타이거즈 ▲ 1회 3실점(1자책점)했지만 2회 이후 호투하며 5선발 경쟁의 끈을 놓지 않은 황동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범경기이기는 하지만 지난해 한국시리즈 매치업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KIA와 삼성의 주말 2연전은 모두 KIA의 승리로 끝났다. 두 팀 모두 백업 위주로 테스트를 거친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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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비즈니스 클래스→회장님까지 감동의 격려… 사기 충전 KIA, 개막 엔트리 전쟁 돌입했다 (0.12)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국 어바인에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KIA 타이거즈 선수단을 깜짝 방문해 선수단과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차그룹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이번 캠프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바쁜 일정에도 직접 캠프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부상 방지를 당부했다. ⓒ현대차그룹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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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려고 했던 순간, KIA가 손을 내밀었다… ‘유마모토’의 탄생, 하늘이 운명을 속삭였다 (0.03)
▲ 트레드 애슬레틱 연수 이후 확 달라진 폼으로 시즌 막판 가능성을 제시한 유승철 ⓒKIA타이거즈 ▲ 왼 다리가 지면에서 뜨며 제구가 흔들리는 경향이 있었던 유승철은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투구폼을 참고한 이후 다시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유승철(26·KIA)은 매년 기대주였다. “구위 하나는 1군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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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의 유산이 다시 뛴다… 다시 자비 들여 미국 가는 이유, “야구 정말 잘하고 싶습니다” (0.01)
▲ 미국 단기 연수에서 많은 것을 느낀 김현수는 그 방향성대로 더 치열한 2025년을 예고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 김현수는 마운드의 경사면 활용법과 팔의 위치, 그리고 멘탈까지 많은 점에서 미국 연수가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자신도 나름대로 글도 읽고, 영상도 많이 보면서 야구를 많이 공부했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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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잔치에 난입한 박진 깜짝투’ 롯데, KIA 꺾고 7위 유지… 양현종 대기록 달성, 김도영 홈런 추가 실패 [광주 게임노트] (0.01)
▲ 6이닝 1실점 호투로 KIA 타선을 막아내고 팀을 승리로 이끈 박진 ⓒ롯데자이언츠 ▲ 안타를 추가하며 200안타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 나간 빅터 레이예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의 정규시즌 우승 세리머니가 벌어졌고, 김도영이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빨아들였고, 양현종이 대기록을 썼지만 정작 경기에 들어가자 주인공은 박진(롯데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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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윤도현-김도현, 미리 보는 KIA 미래였다… KIA, 삼성 완파하고 구단 최다승 -2 [광주 게임노트] (0.00)
▲ KIA는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시즌 양팀간 최종전에서 이겼다. 선발로 나서 7이닝 무실점 역투로 팀 승리를 이끈 김도현. ⓒKIA타이거즈 ▲ KIA는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시즌 양팀간 최종전에서 이겼다. 이날 안타 2개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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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KIA가 챔피언인지 알겠지… 백업 승부서 2위 삼성에 압승, 최강 뎁스 증명했다 (0.00)
▲ 23일과 24일 삼성과 경기에서 백업 선수들의 집중력 있는 경기력 속에 2연승을 기록한 KIA ⓒKIA타이거즈 ▲ 이틀 동안 2루타 2개를 포함해 5안타를 몰아치며 자신에 대한 기대치를 증명한 윤도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와 삼성은 23일과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양팀의 시즌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올 시즌 만날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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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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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