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신고, 창단 첫 우승까지 단 한 걸음 #shorts #고교야구 (300.58)
2026-07-28
-
'역전에 역전' 유신고, 강호 경북고 꺾고 창단 첫 대통령배 결승 진출! #SPOTIME #고교야구 (240.80)
2026-07-28
-
유신고 타선 봉쇄한 덕수고 '유격수' 엄준상 #shorts #MLB (39.70)
2026-07-30
-
'역시 한국의 오타니' 엄준상 멀티히트에 2이닝 완벽 구원…덕수고 17년 만에 대통령배 우승 (22.18)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덕수고가 17년 만에 대통령배 정상에 오르며 '전통의 강호'다운 면모를 이어갔다. 덕수고는 30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 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유신고를 7-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덕수고는 최수완(2루수)-이건후(우익수)-엄준상(유격수)-설재민
2026-07-30
-
김고은, '도깨비' 촬영 후 탈모 고백→김성겸 등장에 공유와 오열('도깨비 10주년') (14.60)
▲ 출처| tvN '도깨비 10주년 여행'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고은이 '도깨비' 촬영 후 초기 탈모가 왔다고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tvN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는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박경혜, 김병철, 이엘이 모여 '도깨비'에 대한 추억을 소환했다. 이날 김고은은 "(극중 은탁이의) 긴머리가 헤어피스였다. 본디 피스를
2026-07-12
-
'유니폼 여러장 준비했다' NC 1R부터 깜짝 선택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한화도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 현장 술렁 (10.69)
▲ 유신고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유신고 오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NC가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1라운드 지명이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야수라는 이유로 '톱2'로 꼽히지는 않았던 유신고 3루수 신재인을 전체 2순위로 지명했다. 드래프트 현장이 술렁였다. NC 임선남 단장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
2025-09-17
-
네발로 기는 황성빈을 어떻게 이겨요…특별 조연 김태형→베스트 퍼포먼스 맞네 (10.67)
▲ 왼쪽부터 김태형 감독, 황성빈 ⓒ곽혜미 기자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역시 황성빈(롯데 자이언츠)이었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선수들은 각양각색의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영예의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드림 올스타의 황성빈이 차지했다. 총
2026-07-12
-
'불꽃야구', 유신고와 직관경기 예매에 10만 8천명 몰렸다 (9.19)
▲ 불꽃 파이터즈와 유신고의 자존심 대결이 오는 21일 오후 5시 대전 파이터즈 파크에서 펼쳐진다. 제공|스튜디오C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꽃야구’의 2025시즌 열 번째 직관 경기가 순식간에 매진됐다. 오는 21일 오후 5시 대전 파이터즈 파크에서 열리는 불꽃 파이터즈와 유신고등학교의 직관 티켓이 예매 시작 8분 만에 매진됐다. 예매 시작과 동시
2025-09-17
-
[공식발표] '깜짝 3순위' 한화 오재원 계약금 2억 7000만 원…한화 신인 계약 완료→30일 첫인사 (8.68)
▲ 오재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27일 2026년 신인 10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 전체 3순위에 지명한 '미래의 주전 유격수' 오재원(유신고)이 2억 7000만 원에 사인했다. 한화 구단은 28일 2026년도 신인 10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1라운더이자 전체 3순위로 지명된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은 2
2025-09-28
-
"몸이 떨릴 정도로 놀라" 신재인·오재원 연속 지명에 전율…수원에서 제자 태우고 드래프트장으로 (7.86)
▲ 유신고 홍석무 감독 ⓒ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유신고등학교 홍석무 감독은 17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2026 KBO 드래프트를 중계방송으로 지켜보다 '몸이 떨릴 정도로' 깜짝 놀랐다. NC 임선남 단장이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을 호명하고 곧바로 한화 손혁 단장까지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을 부르자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2025-09-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