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45년 사상 이런 일은 처음이다…한화 벤치멤버가 국가대표 동생에 홈런 폭발, 149km→149km→148km 정면승부에 응수 (91.70)
▲ 박정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45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한화와 KT의 경기가 열렸던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한화가 3-7로 뒤지던 9회말 공격이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을 맞은 선수는 박정현. 마운드에는 KT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서 있었다. 두 선수는 친형제 관계다. 외모도 쏙 빼닮았다. 형 박정현
2026-07-02
-
타율 0.205 김주원 아니었으면 불명예 역사에 남았다…0.321 손아섭, 0.320 박민우도 못 치다니 (0.69)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 김주원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또 한번 기록의 희생양이 될 뻔했다. LG 트윈스에 8회까지 단 하나의 안타도 치지 못한 채 끌려갔다. 9회 선두타자로 나온 김주원의 2루타가 팀 노히터 희생양이 되는 일을 막았다. 이 2루타 없이 경기가 끝났다면 NC는 역대 5차례
2025-04-24
-
'역대 4호 대기록' 에르난데스 6이닝 9K→김진성 KKK→박명근→장현식, LG 팀 노히터로 삼성 제압 [잠실 게임노트] (0.41)
▲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KBO리그 역대 4호 팀 노히터 기록과 함께 삼성을 꺾었다. 선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부터 불펜의 김진성 박명근 장현식까지 투수 4명이 팀 노히터를 합작했다. LG 트윈스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
2025-04-15
-
'美서 1780억 벌었다' 류현진은 왜 8년 170억에 계약했나…이제 한화가 야구판을 흔든다 (0.00)
▲ 류현진(오른쪽)과 박찬혁 한화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돌아온다. 그가 늘 야구 인생의 종착역으로 밝혔던 한화 이글스로 컴백한 것이다. 한화는 류현진에게 FA와 해외 복귀 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고 대우를 안기며 '괴물투수'에 걸맞은 대접을 했다. 2006년 국
2024-02-22
-
'은퇴 후 2년' 민병헌은 왜 제주도로 향했나…"야구, 잊을 수 없죠" (0.00)
▲ 롯데 자이언츠 시절 민병헌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야구를 잊을 수는 없죠." 2021년 9월, 국가대표 외야수 민병헌(37)은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그해 1월 뇌동맥류 수술을 받고 재활과 함께 선수 생활 지속 여부를 고민하다 내린 결정이었다. 은퇴를 선언했을 당시 민병헌은 34살, 배트와 글러브를 내려놓기는 이른 나이였다.
2024-01-02
-
"처음에 쉽게 생각했는데"…女 대표팀 '열정·태도' 초보 코치는 깜짝 놀랐다[SPO 인터뷰] (0.00)
▲ 인터뷰 중인 유원상 코치. ⓒ인천국제공항,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처음에 생각할 때는 쉽게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유원상(37) 한국 여자야구 대표팀 투수코치는 대표팀 선수들의 열정에 깜짝 놀랐다. 여자야구 대표팀은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의 땅 캐나다 선더베이로 향했다. 캐나다 현지에서 시차 적응 등 훈련에 나선 뒤 오는
2023-08-08
-
장거리 이동 앞두고 긴장·설렘 가득…여자야구 대표팀, 결전지 캐나다 출국[SPO 인천공항] (0.00)
▲ 여자야구 대표팀이 결전의 땅 캐나다로 향했다. ⓒ인천국제공항,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박정현 기자] "끝없는 도전, 더 위로! 더 높게!" 한국 여자야구 대표팀이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 캐나다 선더베이로 떠났다. 대표팀은 9일 홍콩전을 시작으로 ‘2024년 여자야구월드컵(WBSC) 예선’을 치른다. 지난 ‘2023 아시아야구연
2023-08-06
-
'ERA 13.50' 5억 유망주, 도대체 왜 이럴까…"동주처럼 빨리 성장하면 좋겠는데" (0.00)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문)동주처럼 빨리 성장하면 좋겠는데, 다 똑같이 그렇게 되는 건 아니죠."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이 유망주 김서현(19)의 잇따른 부진에 고민이 깊어질 듯하다. 김서현은 1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선발로 데뷔했다. 제구가 관건이었는데, 2이닝 44구 3피안타 4사사구 1탈삼진 3실점으로
2023-08-18
-
WBC처럼 호주전이 분수령…세계 10위 여자야구, 호주·멕시코 넘어 6강 진출 도전 (0.00)
▲ 여자야구 대표팀. ⓒ인천국제공항, 이교덕 기자 ▲ 여자야구 대표팀이 결전의 땅 캐나다로 향했다. ⓒ인천국제공항,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박정현 기자]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와 마찬가지로 호주전이 중요하다.” 한국 여자야구 대표팀(세계랭킹 10위)은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4년 여자야구월드컵(WBSC) 예선’ 참
2023-08-06
-
아무나 못하는 대기록을 롯데가 해냈다…팀 노히트노런=가을야구 100% 전통 이을수 있나 (0.00)
▲ 롯데 윌커슨이 팀 노히트노런의 주역이 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위기의 롯데에 희망이 피어오른다. 롯데가 팀 노히트노런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고 반격에 시동을 건다. 롯데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정말 치열하면서도 아슬아슬한 승부였다. 롯데가
2023-08-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