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더블, 마카오서 쇼콘 피날레…5인 5색 솔로무대 압권→보컬·퍼포먼스·비주얼 '완벽 3박자' (13.15)
▲ 지난 25일과 26일 마카오에서 쇼콘 '웰컴 투 큐리어스' 대미를 장식한 앤더블. 제공|Y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 첫 쇼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25~26일 마카오에서 쇼콘 '2026 앤더블 쇼 콘서트 : 웰컴 투 큐리어스'(이하 '웰컴 투
2026-07-27
-
'1심 패소' 뉴진스, 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불가능…신뢰관계 완전히 파탄[전문] (5.9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초, 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결과에 항소한다. 30일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세종은 "금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 관하여,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취지의 제1심 판결을
2025-10-30
-
뉴진스, 본안소송 '완패'에도 왜 항소했나…"복귀 불가능" vs "결과 돌아보길"[이슈S] (5.5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는 법원의 판단에 불복해 즉각 항소했고 어도어는 또 한번 뉴진스와 함께하고 싶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2025-10-31
-
"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NO"…뉴진스, 소송 완패→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못해"[종합] (5.4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이 이에 즉각 항소하며 법정 다툼을 이어간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2025-10-30
-
뉴진스 'ETA',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 돌파…통산 7번째 (4.51)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ETA’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7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의 두 번째 EP ‘겟 업’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ETA’가 지난 5일 기준 4억 13만 2275회 재생됐다. 이로써 ‘ETA’는 뉴진스 통산 일곱 번째 4억 스트
2025-10-07
-
'활동 중단' 뉴진스, 성희롱 유튜버에 손해배상 승소…法 "2900만원 지급하라" (2.1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자신들을 성적 희롱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1억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11월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13단독은 뉴진스 5인이 유튜버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A씨가 민지, 하니, 다니엘에게 각 500만 원을, 해린, 혜인에게
2025-08-11
-
法도 "사회질서 위반"…뉴진스, '분쟁 중' 어도어와 '성희롱 유튜버' 잡았다[이슈S] (2.1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분쟁으로 활동 중단을 이어가는 가운데, 자신들을 성적으로 희롱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1억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13단독은 지난달 25일 뉴진스 5인이 유튜버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A씨는 2024년 2개의 유튜브
2025-08-11
-
KBS, 뉴진스 영상 제목 논란 청원에 "해당 콘텐츠 비공개, 불편 드려 죄송"[전문] (0.3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BS가 그룹 뉴진스 관련 영상과 관련한 시청자청원에 답변하며 사과했다. KBS는 최근 KBS 시청자청원 게시판에 '악의적인 보도 중단과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라는 시청자 청원글에 대해 답변했다. 지난 4월 7일 한 누리꾼은 "가족들간 균열 의혹은 이미 허위사실이라고 공식입장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2025-05-02
-
NCT 텐, 방콕 뜨겁게 달궜다…고향서 첫 솔로 콘서트 성공적 마무리 (0.17)
▲ NCT 텐.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텐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태국 방콕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텐은 지난 19~20일 양일간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2025 텐 콘서트 1001 무브먼트 '스터너' 인 방콕'을 펼쳤으며, 고향에서 선보인 첫 솔로 콘서트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공연을 성황리에
2025-04-21
-
뉴진스 팬덤 버니즈 "가처분 인용 후 멤버들 부모님과 접촉, 향후 계획 준비"[전문] (0.1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뉴진스 팬들이 모인 팀 버니즈와 어도어가 낸 가처분 인용 후 멤버들의 부모, 멤버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과 접촉했다고 밝혔다. 팀 버니즈는 25일 " 현 상황을 최대한 팬덤과 무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최대한 다양한 변호사 및 로펌의 자문도 구했으며, 입장을 정리한 상태"라고 했다.
2025-03-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