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이수연, 청아한 음색으로 동심 자극…순수함으로 채운 '개똥벌레' 무대 (112.30)
2026-06-30
-
한혜진 "'갈색추억' 나오기까지 10년 무명…뒷바라지해 준 부모님 덕분"(빛나는 트로트) (97.5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혜진이 윤수현과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뽐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의 '빛나는 초대석'에 출연한 한혜진은 신곡 '그저 흘러가네'에 대해 "어느덧 60대가 되고 나니 세월과 인생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알게 됐다. 저 스스로 이런 노래를 부를 때가 됐다는 생각에 이 노래를 발매하게 됐다. 노래
2026-03-31
-
'트롯챔피언' 정다경, 서정적 감성 담아낸 '눈물이 방울방울' 열창 (95.1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정다경이 감성 가득한 무대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정다경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해 자신의 곡 '눈물이 방울방울'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화사한 흰 원피스 스타일링과 빼어난 비주얼로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집중시킨 정다경은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몰입도 높은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
2026-05-29
-
'가요무대' 오유진, 비주얼만큼 활짝 핀 감성…'엄마꽃' 무대 선사 (88.0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오유진이 감성 트로트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오유진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엄마꽃' 무대를 선사했다. 화사한 핑크빛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등장한 오유진은 시작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무대에서 오유진은 특유의 맑은 음색에 한층 성숙해진 창법과 깊어진 감성
2026-05-26
-
미스김, '전국노래자랑' 달궜다…'사랑의 감초'로 선사한 비타민 무대 (86.73)
2026-06-28
-
'최연소' 이수연, '한일가왕전' 뒤흔들었다 (66.0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일가왕전' 이수연이 일본 팀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수연은 지난 14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출연했다. 앞서 '현역가왕3'에서 최연소 참가자임에도 톱P3에 이름을 올리며 실력을 인정받았던 이수연은 이날 '한일가왕전'에서도 최연소 참가자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첫 대결인 ‘100초전’에 나선 이수연은 "
2026-04-15
-
‘가요무대’ 미스김, 호소력 짙은 보이스 빛났다…‘목포의 눈물’로 감동 무대 (59.3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미스김이 깊은 감성의 무대로 ‘가요무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3월 신청곡’ 편으로 꾸며졌다. 배일호 별사랑 박주희 윤수현 김용빈 김무진 홍지윤 현숙 허찬미 손빈아 최예진 채윤 신승태 서지오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 이날 미스김은 이난영 원곡의 ‘목포의 눈물’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
2026-03-31
-
"역시 금송아지 MC" 김정연, '진품명품'서 현장 감별 비결 과시 (30.1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겸 방송인 김정연이 ‘TV쇼 진품명품’에서 남다른 감별 비법을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6시 내고향’ 팀이 찾아와 장원 자리를 두고 불꽃튀는 승부를 벌였다. 가수 겸 방송인 김정연, 개그우먼 김혜선, 가수 윤수현이 총출동한 이날 김정연은 “지난 3년간 전국을 돌며 쌓아온 현장 감별 비결을
2025-11-23
-
안성훈, '손트라' 스페셜 DJ 맹활약…게스트부터 초대가수까지 1인 3역 소화 (20.33)
2025-11-11
-
신성, '예산 능금아가씨' 출신 큰누나 공개…"에겐남으로 자랐다"('아침마당') (12.95)
2025-09-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