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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답답했던 코로나 악령…리버풀전 앞두고 '손흥민 돌아왔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토트넘에 지독한 코로나19 악령이 덮쳤습니다. 일단 상황은 호전됐고 리버풀전을 앞두고 핵심 선수들이 하나둘 돌아왔습니다. 훈련장에 반가운 손흥민 얼굴도 보였습니다.토트넘이 코로나19에 제대로 신음했습니다. 번리전은 폭설로 연기됐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스타드 렌전부터 브라이튼전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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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집어던진 맨유 미드필더, "레알 마드리드 이적할래" (0.00)
▲ 판 더 비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주전 경쟁에 실패한 도니 판 더 비크(24)가 이적을 원한다. 그런데 원하는 행선지가 레알 마드리드다.영국 매체 '더 선'은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네덜란드 대표팀 미드필더 판 더 비크가 대리인에게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요청했다"고 알렸다.판 더 비크는 아약스에서 175경기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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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명단 포함’ 백승호, 레알전서 지로나 1군 데뷔전 조준 (0.00)
▲ 지로나 1군에서 훈련 중인 백승호 ⓒ지로나[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백승호가 레알 마드리드전 소집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과연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까.지로나는 27일 오전 5시 15분(한국 시간) 에스타디 몬틸리비에서 열리는 2018-19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한다. 이번 경기에서 백승호는 사상 처음으로 1군 소집명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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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레알전 소집' 백승호의 전화위복, 지로나 4-3-3 중원 도전 (0.00)
▲ 지로나 1군 훈련을 꾸준히 소화한 백승호 ⓒ지로나▲ 바르사B팀 감독을 지낸 바 있는 에우세비오 지로나 감독 ⓒ지로나[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백승호(21)가 2018-19시즌 스페인 라리가 2라운드에 처음으로 1군 호출을 받았다. 무려 레알마드리드와 경기(27일 새벽 5시 15분 킥오프)에 나설 18인 명단에 들었다.백승호가 2018-19시즌 지로나 1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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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일문일답] 귀국 김연경 "좋은 기회 놓쳐 아쉬워, 4년 뒤 기약" (0.00)
▲ 팬들에게 환영 인사를 받고 있는 김연경 ⓒ 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김민경 기자] "이번 대회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선수들에게 박수 쳐 주고 싶다."여자 배구 대표팀 주장 김연경(28, 페네르바체)이 20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쉴 틈 없는 일정 속에 최선을 다했지만, 2번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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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고의 4년, 김지연 "2연속 금메달? 부담 없이 즐기겠다"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부담이 되지만, 부담 없이 즐기고 오려고 한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이 열린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 15점째를 알리는 빨간 불이 들어왔고, 김지연(28, 익산시청)은 투구를 벗으면서 포효했다. 당시 세계 랭킹 2위였던 소피야 벨라카야(31, 러시아)를 누른 김지연은 태극 마크를 단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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