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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풀타임+미드필더 평점 1위’ 이강인, PSG 연속 선발…챔스 준결승 기회잡을까 ‘로리앙과 2-2 무승부’ (71.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풀타임에 선발로 뛴 미드필더 중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주중 바이에른 뮌헨과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앞둔 상황에 팀 내 최다 기회창출까지 기록했다. PSG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로리앙과 2-2 무승부를 기록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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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도메타', '해줘축구' 안 통했다 '또 대형 악재' 홍명보호, 경우의 수 또 줄었다...세네갈, 이라크 5-0 격파→득실 한국보다 우위 (54.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의 기도메타도 통하지 않을 전망이다. 경우의 수가 또 하나 줄어들면서 사실상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세네갈이 27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이라크를 5-0으로 격파했다. 이날 승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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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한민국 ‘비상사태’→홍명보호, 월드컵 ‘조별 탈락’ 임박…48개국 참가 대회서 짐 싸야할 듯, 세네갈 이라크 5-0 대승으로 ‘韓 3위 중 7위 추락’ (46.83)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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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2002 한일 월드컵 복수 성공' 음바페 멀티골 폭발!...프랑스, 세네갈 상대 3-1 완승 (45.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충격패를 당했던 세네갈을 상대로 복수에 성공했다. 무려 24년 만에 일이다. 프랑스(FIFA 랭킹 3위)가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세네갈(FIFA 랭킹 15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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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이강인은 안 쓴다! 의지 미쳤다...'철벽 외면' 대놓고 08년생-CB으로 중원 조합 (45.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요 경기였음에도 이강인은 절대 사용하지 않고 있다. 벤치에만 앉아 있다 끝났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23일 오전 2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트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리그앙 2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FC낭트를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PSG는 21승 3무 5패(승점 66)로 리그 2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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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빅리그 11번째 우승' 韓 축구 이런 커리어 없었다…이강인 또 트로피 번쩍, PSG 리그앙 5연패 → 파리에서만 10개째 (44.4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랑스 축구의 정점 파리 생제르맹(PSG)이 또다시 리그 정상에 올라서며 왕조의 위엄을 재확인했다. 그 중심에서 이강인(25)도 파리 입성 후 세 시즌 만에 벌써 트로피 숫자를 두 자릿수까지 늘려 한국 축구 역사에 또 하나의 굵직한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PSG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랑스의 스타드 볼라르-델렐리스에서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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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이강인 주전 경쟁이 어렵지...2008년생인데, 세네갈 유니폼 입고 미친 활약→8-0 대승 견인 (36.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브라힘 음바예가 대표팀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세네갈은 11월 A매치 기간 두 차례 친선 경기를 소화했다. 16일 브라질과 겨뤄 0-2로 패배를 기록했으나, 19일 케냐를 상대로 8-0 대승을 거두며 절정의 득점력을 과시했다. 이날 선발 출전 기회를 얻은 음바예는 1골 2도움과 함께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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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캐리' 이강인, 환상 크로스→3호 도움 작렬...UCL에서 이강인 외면했던 PSG, 최하위 메스에 3-2 진땀승 (32.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의 발끝에서 시작된 선제골을 앞세워 쉽지 않은 원정 승리를 챙겼다. 리그 최하위 팀을 상대로 한 경기였지만, 내용은 결코 편안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PSG는 승점 3점을 확보하며 선두 경쟁에서 한 발 앞서 나갔다. 파리 생제르맹은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메스의 스타드 뮈니시팔 생 심포리앵에서 열린 2025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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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웃는다...월드컵 앞두고 극찬받는 '韓 에이스'→"이강인은 PSG 최고의 오른쪽 선택지" (32.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리그 최하위 메츠 원정에서 진땀승을 거둔 가운데, 이강인의 활약이 현지 해설진의 시선을 끌었다. 프랑스 매체는 경기 결과보다도 PSG 오른쪽 공격의 해법으로 이강인을 지목하며 의미 있는 평가를 내놨다. PSG는 주말 메츠 원정에서 3-2로 승리했다. 스코어만 보면 접전이었고, 경기 막판까지 불안 요소가 적지 않았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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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월드컵을 책임질' 이강인이 돌아왔다...부상 복귀 후 훈련 참가→2026년 첫 경기 출전 '정조준' (23.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했던 이강인이 소속팀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복귀를 향한 본격적인 재활 단계에 들어갔다. 아직 단체 훈련에 합류한 것은 아니지만, 팀 일정에 맞춰 재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회복 흐름은 긍정적이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현지시간으로 30일, 새해를 앞두고 선수단 훈련을 재개했다. 이는 2025년 마지막 공식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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