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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업그레이드 버전" HERE WE GO급 獨 최고 공신력 확인→토트넘 '1300억 윙어' 영입 추진…맨유 아스널과 경쟁 (0.75)
▲ 'Tottenham Transfer New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2003년생 에레디비시 득점왕 출신 윙어를 손흥민 대체자로 낙점하고 이번 여름 영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독일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스포르트 빌트'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RB 라이프치히의 공격형 미드필더이자 윙어 사비 시몬스(22)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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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홀란드 투톱 진심으로 레알에서 보는 겁니까…비시니우스 초장기 계약 한다더니 뒤통수? (0.30)
▲ 맨체스터 시티의 옐링 홀란드는 지난 1월 2034년 6월까지 동행하는 초장기 재계약을 맺었다. ⓒ연합뉴스/AP/EPA/REUTERS ▲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는 시즌 초반과 달리 확실하게 적응한 모습이다. ▲ 맨체스터 시티의 옐링 홀란드는 지난 1월 2034년 6월까지 동행하는 초장기 재계약을 맺었다. ⓒ연합뉴스/AP/EPA/REUTERS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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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형! 명예 다 필요없어" 나랑 같이 떠나자…비니시우스 “사우디아라비아 팀과 1조 8000억” 협상 진행 (0.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유럽 축구계를 흔들고 있다. 이번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4)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을 매우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왔다. 사우디아라비아 측은 비니시우스 영입에 5년 총액 1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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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 6억 1천만 원 받았던 네이마르, 알 힐랄과 쿨한 계약 해지…'사우디에서 돈 나올 구석 있다' (0.05)
▲ 네이마르는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에서 일당 6억 1,000만 원 받았지만,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 네이마르는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에서 일당 6억 1,000만 원 받았지만,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 네이마르는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에서 일당 6억 1,000만 원 받았지만,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브라질 슈퍼스타 네이마르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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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강인 뛰고 있는데…“리그앙, 사우디보다 수준 낮아” 폭탄발언 (0.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알나스르)가 프랑스 리그앙에 또 날을 세웠다. 호날두는 28일(한국시간) 두바이에서 열린 글로브 사커 어워드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SPL)가 프랑스 리그앙보다 더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처럼 리그앙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의식하지 않은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다. 호날두는 이날 시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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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1년 옵션 발동” 토트넘 이적료 챙기려고 발악? “SON에게 카타르 자본 접근” (0.01)
▲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확고한 레전드로 자리매김했지만, 토트넘과의 계약 상황은 그리 밝지 않다. 이 가운데 PSG가 손흥민의 새 행선지로 떠오르면서 그의 미래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토트넘이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한다면 손흥민을 PSG에 판매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만약 이적이 성사된다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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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재계약 협상 엎은 비니시우스의 땡깡…사우디 말고 맨유로 갈거니? (0.01)
▲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발롱도르 수상 불발 후유증을 앓는 모양이다. 레알과의 재계약 협상을 엎었다고 한다. ⓒ연합뉴스/AP/REUTERS ▲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발롱도르 수상 불발 후유증을 앓는 모양이다. 레알과의 재계약 협상을 엎었다고 한다. ⓒ연합뉴스/AP/REUTERS ▲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발롱도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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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살라, 이적료 0원에 떠난다…"리버풀 재계약 확률 낮아→사우디아라비아 이적"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결국 이적료 0원에 리버풀을 떠날 거라는 이야기가 들린다. 유력한 행선지는 매년 여름 거론됐던 사우디아라비아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9일(한국시간) "2024-25시즌이 끝나면 살라가 자유계약선수(FA)로 리버풀을 떠날 것이다. 리버풀 유력 소식통에 따르면 살라가 리버풀에서 마지막 시즌을 보낼 가능성이 큰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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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발언에 정 떨어졌다…레알, 비니시우스 방출 고려→사우디 5억 유로 받아들인다 (0.00)
▲ 오일 머니의 한계는 어디일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구단 알 아흘리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 간판 스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에 나섰던 것으로 드러났다. 비니시우스 영입을 위해 무려 5억 유로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카를로스 비니시우스와 결별 가능성을 검토한다고 스페인 매체 A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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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호날두-손흥민-김민재 모두 없다…2024 발롱도르 후보 30명 공개 → 비니시우스 배당 1위 질주 (0.00)
▲ 2024년은 새로운 축구계 황제가 탄생한다. 20년 넘게 발롱도르를 양분했던 메시와 호날두 모두 후보에서 제외돼 공식적으로 메날두 시대의 종말을 알렸다. 여기에 손흥민, 김민재 등 한국 선수들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올해는 특출난 성적표를 낸 선수가 없어 춘추전국시대로 평가받고 있다. ⓒ 발롱도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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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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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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