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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피어 시안, 첫 MC 도전…ENA ‘케이팝업 차트쇼’ 진행 (120.94)
▲ ENA '케이팝업 차트쇼' MC로 첫 도전에 나선 유스피어 시안. 제공|MW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유스피어(USPEER) 멤버 시안이 첫 MC 도전에 나선다. 유스피어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시안이 30일 방송되는 ENA ‘케이팝업 차트쇼’ 스페셜 MC로 발탁돼 첫 진행에 도전한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시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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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피어, 일본·대만서 잇단 팬미팅…본격 글로벌 활동 시동 (102.86)
▲ 유스피어가 일본과 대만에서 잇달아 팬미팅을 벌인다. 제공|MW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유스피어(USPEER)가 일본과 대만 팬들을 잇달아 만나는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지난 6월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위키드 게임'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유스피어는 SNS를 통해 일본 프로모션과 대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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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음원·음반차트 1위 릴레이→음악방송 5관왕…첫 월드투어로 '비상' (79.12)
▲ 새 앨범 '블루 밸런타인'으로 각종 차트를 휩쓴 엔믹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엔믹스가 음악과 실력의 정공법을 내세운 정규 1집 활동을 펼치며 각종 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엔믹스는 10월 13일 새 앨범 '블루 밸런타인'을 발표하고 동명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나섰다. 신보는 2022년 2월 22일 두 가지 이상 장르를 한 곡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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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성적·실력 다 잡았다…'대체불가 솔로' 증명[초점S] (35.61)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 또 한번 커리어하이를 쓰며 '대체불가 솔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연준은 지난 10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노 레이블스 : 파트 02(NO LABELS : Part 02)'로 초동(앨범 발매 후 첫 주 판매량) 73만 8072장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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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4주째 세계 음악시장 장악…'아리랑' 장기 흥행 (33.76)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글로벌 차트를 꾸준히 점령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6월 19일~25일 집계)에 따르면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에 올랐다. 앨범은 발매 이후 14주 동안 정상과 2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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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연준, 솔로로 제대로 날았다…66만장 돌파 '커리어 하이' (33.20)
▲ 연준. 제공| 빅히트뮤직(하이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 새 앨범이 발매 하루 만에 올해 한국 솔로 가수 최고 첫날 판매량을 갈아치우며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새로 썼다. 1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연준의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는 발매 첫날인 10일 총 66만 1924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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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은 솔로, 日은 그룹…'글로벌 K차트'로 본 국가별 K팝 팬덤 (31.52)
▲ '글로벌 K차트'.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국내 음원차트 멜론이 론칭한 '글로벌 K차트'가 국가마다 서로 다른 팬덤 문화와 양상을 보여 눈길을 끈다. 23일 멜론은 '글로벌 K차트'가 K팝 시장의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K차트'는 한국 멜론,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의 이용량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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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또 커리어 하이…신보 초동 188만 장 기록[공식] (31.27)
▲ 에이티즈. 제공| KQ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또 한번 커리어 하이를 썼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발표한 14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파트5'로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188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팀 자체 최고 기록이자, 에이티즈는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어셀러가 됐다. 14번째 미니앨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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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31.26)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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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월드컵 효과 대단하네...'노멀' 英 오피셜 차트 역주행 (29.76)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NORMAL'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다시 상승세를 탔다. 영국 오피셜 차트가 발표한 최신 순위(7월 24일~30일 기준)에 따르면 'NORMAL'은 '오피셜 싱글 톱 100'에 36위로 재진입했다. 이번 주 해당 차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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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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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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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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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