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마요르카 잔류 결정'…1500만 유로에도 프랑스 안 가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0)이 마요르카에서 2021-22시즌을 뛴다. 출전 시간 확보와 루이스 가르시아 플라사 감독 계획에 믿음이 있다. 마요르카에서 행복하기에 프랑스 리그앙 이적을 하지 않는다.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24일(한국시간) "이적설이 사실이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전반기에 활약이 좋았다. 겨울에 이적 문의가 없
2021-12-24
-
[스포츠타임] 이강인 코너킥 1도움 할 뻔…'바람아 제발 멈추어다오'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김한림 영상기자] 발 앞에 뚝 떨어지고, 송곳 같은 패스는 여전했습니다. 하지만 '천재지변' 엄청난 강풍이 이강인과 마요르카 앞을 막았습니다.마요르카는 한국시간으로 11일 오전 5시 스페인 마요르카 이베로스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에서 셀타비고를 만났습니다. 헤타페전 무승부에
2021-12-11
-
[라리가 REVIEW] '볼이 반대로 휘네' 마요르카, 셀타비고와 0-0 무…'이강인 89분' (0.00)
▲ 이강인이 11일 셀타비고전에서 강풍을 뚫고 드리블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요르카가 홈에서 강풍을 뚫고 어렵게 승점 1점을 얻었다. 이강인은 89분 동안 팀 공격을 이끌었다. 마요르카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 이베로스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셀타비고전에서 0-0으로 비
2021-12-11
-
"이강인, 일본인 같았다"…구보 발언 의미는? (0.00)
▲ 마요르카 '한일 듀오' 이강인과 구보(오른쪽부터) ⓒ마요르카 공식 트위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구보 다케후사(20)가 마요르카 팀 동료 이강인(20)을 '일본인'으로 묘사했다. 같은 아시아 선수로 일본 대표팀에서 뛸 때처럼 편안하고 이질감이 없다는 뜻이었다. 궁합이 잘 맞다는 표현이었다.이강인은 올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마요르카에 합류했다. 유스 시
2021-12-07
-
구보 "이강인, 일본인처럼 축구한다"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구보 다케후사(20)가 마요르카 팀 동료 이강인(20) 플레이를 말했다. 일본인처럼 볼을 찬다고 묘사했다.일본 축구 전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6일 "구보가 한국의 보물 미드필더 이강인에게 '일본인처럼 축구한다'라고 말했다. 구보와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최고의 콤비를 보였고 2-1 승리에 기여했다"라고
2021-12-06
-
[세군다B] 이강인, 등번호 10번 달고 1도움…에브로 2-0 제압 (0.00)
▲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고 뛰는 이강인 ⓒ발렌시아▲ 발렌시아 메스타야가 넣은 2골에 모두 기여한 이강인 ⓒ발렌시아[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이강인(17)이 2018-19시즌 첫 공식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발렌시아 1군에서 훈련하며 2군 팀 메스타야에서 경기 감각을 높일 예정인 이강인은 등번호 10번을 달고 세군다 디비시온B(3부리그
2018-08-26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