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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만 있는 게 아니다" 美 유력지 극찬→출전 시간 부족에도 PSG 찬스 23% 창출…"좁은 공간 찢는 드리블러" 홍명보호 '진짜 해결사' 예견 (13.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엔 손흥민(LAFC)만 있지 않다. 외신이 그렇게 말한다. 미국 '뉴욕 타임스'는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 트레블과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경험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역시 키플레이어로 손색없다며 주목했다. 뉴욕 타임스는 11일(한국시간) "좁은 공간에서도 상대 수비를 벗겨내는 날카로운 드리블러이자 파이널 서드에서 확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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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이강인에게 440억 적절" 시메오네가 끝까지 원한다…아틀레티코, 韓 미드필더 영입 본격화→"PSG 요구액에 크게 못 미쳐" 장기전 예측도 (12.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 영입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양 구단이 고려하는 '이적료' 금액 차가 적지 않아 협상 난항이 예상된다. 아틀레티코는 2500만 유로(약 440억 원)를 고려 중인데 로테이션 멤버로 활용 중인 자원에게 '최대치'를 지불하는 것이란 입장인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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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새로운 지배자 등장" 英·佛·西 모두 '이강인 홀릭'…39번 패스에 "실패 0개" 경악→"공 잡으면 체코는 공포였다" 870억급 가치 평가 (12.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 호평뿐이다. 프랑스·스페인·영국 등 유럽 주요국 매체가 일제히 2001년생 미드필더의 체코전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지배자가 등장했다. 이강인이 체코전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자신의 영향력을 증명했다"고 보도했다. 홍명보 감독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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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결국 결단 내렸다…"이강인 재계약 추진 중단"→아틀레티코·EPL 관심 속 韓 미드필더 거취 폭풍전야 "만족할 제안 오면 안 잡는다" (11.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이강인의 미래가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닌 다른 곳에서 펼쳐질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파리스팀'은 6일(한국시간) 현지 유력 기자 파브리스 호킨스 보도를 인용해 "PSG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과 계약 연장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2028년 6월까지 PSG와 계약돼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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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에이스 인기가 이 정도다! 급기야 사이트 마비 → 이강인 '도림동피셜' 대박 효과, 아틀레티코 메디컬 국내서 진행 소식 (11.73)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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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에서 ATM 이강인 보나! 월드컵 도중 역대급 낭보…"LEE 라리가 복귀 모두가 원한다" 613억 요구에도 시메오네 러브콜 계속 (11.62)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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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피셜 뜬다' 이강인, 이번 주 ATM 유니폼 입는다…西 유력지 "5일 안에 공식발표" 한국 월드컵 탈락에 이적 급물살→3년 만에 라리가 복귀 카운트다운 (11.47)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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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날벼락! '발 묶인' 이강인, 마드리드 입성 불발 이유 공개…"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끝 아니었다" ATM 서울 투어서 첫 합류 전망 (11.15)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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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몸값 더 뛴다! 'ATM 원칙적 합의' 끝이 아니었다…유벤투스, 韓 에이스 영입전 가세→"모로코 멀티 윙어 불발되면 플랜B 착수" 평균 16골 스트라이커 방출 여진 최소화 총력 (11.05)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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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왼발' 위해 판 깔았다…"ATM, 세트피스 개혁 착수" 시메오네호 최대 무기 부활 선언→마드리드 '프LEE킥' 시대 열리나 (10.95)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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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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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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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