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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염긱스' 염기훈 선전포고 "라이언 긱스, 오른쪽으로 제쳐보겠다"...고종수도 "주사 가져와, 꼭 뛸 거야" → 수원 레전드, OGFC에 승리 다짐 (60.78)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승률 73%를 목표로 대한민국을 찾은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을 향해 K리그 레전드들이 승리를 정조준한다. 박지성과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 등 이름만으로도 세계 축구계를 호령했던 스타들이 독립팀 'OGFC'를 결성했다. 이들은 19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 레전드들과 클럽 결성 후 첫 경기를 펼친다. 이날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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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긱스-퍼디난드 vs 서정원-염기훈-곽희주...수원 레전드도 제대로 뭉쳐 OGFC 상대! (43.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이 결성한 'OGFC'의 도전에 맞서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수원삼성의 레전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OGFC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 축구 전설들이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와 함께 창단한 신생 독립 팀이다. 선수들의 현역 시절 최고 승률 73% 돌파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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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그리고 최고' 수원팬, 평소처럼 우산 돌리고 육성 응원…PL 전설들 매료됐다 → 퍼디난드-비디치 엄지 척! (37.23)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빅버드의 푸른 물결에 조용히 스며들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운 응원 열기는 그가 선수 시절 누볐던 어떤 무대와 견줘도 밀리지 않을 만큼 깊고도 묵직했다. 수많은 스타들 사이에서 수원 서포터가 일으킨 파동이 최종 승자였다. 19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 이곳에서 열린 레전드 매치는 과거의 한 장면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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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지성, 스페인서 무릎 시술 "회복 더디지만 15분 정도는 뛸 것"...에브라 "지성과 패스 한번이라도 맞춰봤으면 한다" 감동의 출사표 (37.06)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다시 축구팬들 앞에 선다. 비록 시간은 짧더라도 다시 그라운드를 누비려 무릎 시술까지 받는 열의를 제대로 보여주려고 한다. 박지성과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 등 시대를 풍미했던 OGFC 멤버들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레전드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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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우리 모두 공책에 포메이션 그려봤잖아...'박지성 출전' OGFC, 수원 레전드와 대격돌 → '산토스 결승골' 수원 1-0 승리 (28.42)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학창 시절 공책 귀퉁이에 나만의 드림팀을 그려보던 순간이 누구에게나 있다. 현실에서는 절대 한 팀이 될 수 없던 이름들을 한 줄로 세워놓고,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는 장면을 막연하게 상상하던 라인업이 또렷하게 현실이 됐다. 19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 이곳에서 펼쳐진 OGFC와 수원삼성 레전드의 맞대결은 단순한 이벤트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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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세월호 11주기' 언급한 안산 이관우 "얻은 것이 더 많았다, 시민들에게 승리 안겨주고 싶었어" (2.17)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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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라인업] '포옛 코리아컵 데뷔전' 이승우-송민규-티아고 스리톱 출격...안산은 박채준-정성호 투톱 가동 (0.95)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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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컵 REVIEW] '답답한 공격' 전북 겨우 살았다...'콤파뇨 연장 멀티골' 전북, 안산과 연장 혈투 끝 3-0 승리 (0.49)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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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 이나연♥남희두, 확장된 세계관에 완전 몰입 (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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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맞기 전까지는" 독주 예고하는 수원-인천…"끌어내려" 승격 후보들에 K리그2 도발 강도 ↑ (0.14)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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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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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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