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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승 감독 염경엽입니다" LG 남는다, 그것도 역대 최고 대우 3년 30억 원에 (19.36)
▲ 염경엽 감독이 LG와 재계약을 마쳤다.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김인석 대표이사와 염경엽 감독, 구광모 구단주, 주장 박해민, 차명석 단장(왼쪽부터).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세 시즌 동안 모두 3위 이상, 두 차례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이뤄낸 염경엽 감독이 LG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재계약에 인색했던 구단이 모처럼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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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서 KS 우승한 사령탑 영입은 처음…두산 내년에는 9위 악몽 탈출하나 (13.14)
▲ 김원형 감독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시리즈 우승 6회에 빛나는 두산이 내년에는 명문구단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올해 정규시즌 9위에 그쳤던 두산이 새 출발에 나선다. 두산은 20일 "두산의 제 12대 감독으로 김원형(53) 야구 국가대표팀 투수 코치를 선임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2+1년 최대 20억원(계약금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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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5인 선발로테이션 만드신 분" 故 이광환 감독과 1994년 무적 LG, 그는 왜 한국야구의 선구자인가 (12.82)
▲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장면. 김용수-김동수 배터리가 환호하고 있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한국야구에서 최초로 5인 선발제를 만드신 분이다" 1990년대 LG의 '신바람 야구'를 이끌었던 '자율야구의 대부' 이광환 전 감독이 2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이날 LG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구장은 물론 KBO 리그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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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KS 우승 이끈 자율야구의 대부' 이광환 전 감독 별세…일구회 특별부의금 1000만원 전달 (12.51)
▲ LG 이광환 전 감독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4년 LG 트윈스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이광환 전 감독이 2일 오후 3시 13분에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77세. 이광환 전 감독은 대구 출신으로 대구중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로 올라와 중앙고에 진학했다. 중앙고에서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고 2학년 때는 황금사자기 대회에서 강속구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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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계약 중 1위만 두 번? 뜨거워질 염경엽 거취, ‘감독의 무덤’ LG에서 살아남을까 (3.99)
▲ LG와 3년 계약을 한 염경엽 감독은 재임 기간 중 성공적인 시기를 이어 가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성공한 감독이자, 성공한 단장이었던 염경엽 LG 감독은 SK 감독 시절 커다란 시련을 겪었다. 2019년 부임 후 승승장구하다 시즌 막판 두산에 1위를 내준 것은 KBO리그 역사상 가장 커다란 ‘역전 1위’의 사례로 남았다. 당한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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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개막전 시구에 '1994 우승 이끈' 이광환 감독, 시타에 '검객' 노찬엽 전 코치 (1.87)
▲ LG 이광환 전 감독 ⓒ LG 트윈스 ▲ LG 노찬엽 전 코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3월 22일 잠실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를 상대로 2025시즌 홈 개막전을 진행한다. 2025시즌 LG트윈스는 팬과 소통하며 MZ세대도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관람 문화 형성을 목표로 이번 개막전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한다. 개막 경기전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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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오지환 롤렉스 차봤다…구광모 회장 "하늘에서 보고 계신 선대 회장님" (0.00)
▲ 롤렉스 시계를 찬 오지환 ⓒ LG 트윈스 ▲ 시계를 기증하기로 한 오지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하늘에서 보고 계신 선대 회장님께서도 누구보다도 굉장히 기뻐하시며 이 자리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계실 것이라 생각한다." 구광모 LG 트윈스 구단주이자 LG 그룹 회장이 2023년 통합우승을 자축하는 자리에서 고(故) 구본무 선대 회장을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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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광' 구광모 회장의 진심 "세계 최고 무적 LG 팬 여러분, 29년 만에 드디어" (0.00)
▲ LG 구광모 회장 ⓒ곽혜미 기자 ▲ 소감을 말하는 구광모 LG 회장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세계 최고의 무적 LG 팬 여러분, LG 트윈스가 29년 만에 드디어 우승했습니다." 구광모 LG 회장도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LG 트윈스가 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하는 순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두 팔을 번쩍 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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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 염원' 롤렉스 시계, 왜 MVP 오지환은 고사했나…"선대 회장님 유품이라서" (0.00)
▲ LG 롤렉스 ⓒ곽혜미 기자 ▲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선대 회장님 유품이라서." 한국시리즈 MVP 오지환(33, LG 트윈스)은 13일 29년 우승 염원이 담긴 롤렉스 시계의 주인공이 되고도 마냥 웃지 못했다. 2018년 별세한 고(故) 구본무 선대 회장을 먼저 떠올렸기 때문이다. 구본무 선대 회장은 1994년 LG의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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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점퍼 구단주도 열광' LG 29년 한 풀었다, 구단 역대 3번째 통합 우승…kt 4승1패 꺾었다[KS 게임노트] (0.00)
▲ LG 구광모 회장 ⓒ곽혜미 기자 ▲ 켈리 ⓒ곽혜미 기자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LG 트윈스가 드디어 한을 풀었다. 무려 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구단주인 구광모 LG 그룹 회장도 경기장을 찾아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LG는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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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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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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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