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S] 빅스 엔-인피니트 호야, 두 얼굴의 남자들 (0.00)
▲ 빅스 엔(왼쪽)-인피니트 호야. 사진|곽혜미 기자[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그야말로 연기돌 전성시대다. 매 작품마다 한 명씩은 꼭 있다. 연기돌은 무대와 안방극장을 오가며 그 어느 때보다 눈부시게 활약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인피니트 호야와 빅스 엔은 각각 두 작품을 오가며 신스틸러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빅스 엔. 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
2017-04-18
-
'초인가족 2017' 호야 "박혁권-엄효섭 연기 배울 기회" (0.00)
▲ 인피니트 호야. 사진|곽혜미 기자[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인피니트 호야가 '초인가족 2017'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호야는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시트콤 '초인가족 2017'(극본 진영, 연출 최문석, 제작 도레미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에서 "박혁권, 엄효섭 선배의 연기를 많이 봐왔기 때문에 많이 배울 수 있는 기
2017-02-16
-
[GO! 2017 한국체육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③ "새 백년 체육 키워드는 행복-통합-복지" (0.00)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지난달 19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체육회 설립 100년을 맞는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울올림픽회관, 곽혜미 기자한국 체육이 정유년 새해를 맞아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해 한국 사회는 격동기였다. '비선 실세의 국정 농단 의혹'으로 시작된 정치적 소용돌이는 '촛불 시위'를 거쳐 국회의 대통령 탄핵으로 치달았다.
2017-01-03
-
[GO! 2017 한국체육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② "지금 사태 예견, 김종 차관 측은하고 안타깝다" (0.00)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지난달 19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체육계를 휩쓴 정치 상황에 대한 생각을 밝히고 있다. ⓒ서울올림픽회관, 곽혜미 기자한국 체육이 정유년 새해를 맞아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해 한국 사회는 격동기였다. '비선 실세의 국정 농단 의혹'으로 시작된 정치적 소용돌이는 '촛불 시위'를 거쳐 국회의 대통령 탄핵으로 치달았다. 국
2017-01-03
-
[GO! 2017 한국체육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① "회장-외치, 사무총장-안살림 원칙 지킨다" (0.00)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지난달 19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한국체육의 새 패러다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울올림픽회관, 곽혜미 기자한국 체육이 정유년 새해를 맞아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해 한국 사회는 격동기였다. '비선 실세의 국정 농단 의혹'으로 시작된 정치적 소용돌이는 '촛불 시위'를 거쳐 국회의 대통령 탄핵으로 치달았다. 국민의 눈
2017-01-03
-
[GO! 2017 한국체육⑿] 강신욱 한국체육학회장② "체육단체 임원 승인규정 등 독소 조항 손봐야" (0.00)
▲ 스포티비뉴스는 강신욱 한국체육학회장을 만나 한국 체육의 현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2016년 한국사회는 격동기였다. '비선실세의 국정농단의혹'으로 시작된 소용돌이는 '촛불시위'를 거쳐 국회의 대통령 탄핵으로 치달았다. 국민의 눈에 '국정농단세력'의 '먹잇감'으로 비친 체육계의 당혹감은 컸다. 새로운 100년을 눈앞에 두고 심각한 상처를 입은 채 새
2017-01-18
-
대한체육회 제1차 미래기획위원회 열어 (0.00)
▲ 대한체육회 미래위원회 ⓒ 대한체육회[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체육회는 11일 오후 올림픽회관 13층 회의실에서 제1차 미래기획위원회를 개최하고 한국 체육의 새로운 청사진을 마련하기로 했다.이날 위원회에는 이귀남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전원이 참석해 정부의 체육 정책, 체육 단체 통합, 대한체육회장 선출을 비롯한 한국 체육계의 상황을 진단하고, 이기흥
2016-11-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