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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갈 수 있나?' 멕시코 비자만 덜렁…이란, 월드컵에서 입을 유니폼 색상부터 정해졌다 (27.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고 있지만, 이란 축구는 기묘한 현실과 마주하고 있다. 정작 경기를 치러야 할 미국 입국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데, 본선에서 입을 유니폼 색상부터 먼저 확정됐다. 최근 이집트 언론들은 이란과 이집트의 조별리그 맞대결 유니폼 배정 계획을 공개했다. 양 팀 골키퍼 복장과 심판진 색상까지 사실상 정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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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까지 간다' 美 "이란인은 월드컵 보지마" → 이란도 폭발 "항위 시위 발생시 즉시 선수단 철수" (26.3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정부의 비자 발급 거부와 응원단 티켓 취소 조치를 둘러싸고 이란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최악의 경우 월드컵 보이콧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란축구협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시점에 미국 당국이 자국 팬들을 대상으로 부당한 제재를 가했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이란 축구팬들의 경기장 입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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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월드컵 출전 불투명인데, 중국의 설레발 "우리도 보이콧해야" 주장...中 출전 가능성 0에 수렴 (24.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불투명한 가운데, 중국 내에서 자신들의 출전 가능성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12일(한국시간) "이란 스포츠청소년부 장관 아흐마드 도냐말리가 이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참가할 여건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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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한테 '평화상' 왜 받았나…트럼프 독설 '오피셜' 공식발표 "이란 월드컵 불참? 나오든 말든 신경 안 써" (19.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동의 전운을 야기시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에서 개최할 스포츠 축제에도 먹물을 끼얹었다. 이란의 대회 불참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극도로 냉담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영국 공영방송 'BBC'를 비롯한 주요 외신에 따르면 4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2026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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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란, 북중미 월드컵 포기"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선수 생명이 먼저" 4회 연속 월드컵 본선 단념→'美·이란 충돌' FIFA까지 번졌다 (17.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란이 결국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포기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에서 이적 전문가로 활동 중인 'Topskills Sports UK'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이란이 2026 FIFA 월드컵 출전을 철회하고 (대회 참가를 위해) 미국으로 가지 않기로 공식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당초 이란은 북중미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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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월드컵 나간다" 트럼프 발언에 테헤란 격앙…美 향해 "개최국 자격 없다" 직격탄→'중재자' FIFA만 난감 (16.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란축구협회가 “선수단 생명과 안전을 고려하면 월드컵에 참가하지 않는 것이 적절하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발언에 강하게 반발했다. “월드컵은 특정 국가가 아니라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대회이므로 어느 나라도 우리의 참가를 막을 수 없다”며 날 선 목소리를 냈다. 기존의 '월드컵 출전 불가'를 천명한 입장과는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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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에녹·진해성·박구윤, 강력한 우승후보들 출격[오늘TV]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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