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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m 하나도 안 던지고, CY 수상자 잡았다! 日 322억 좌완 7승 확보, 류현진 떠올리게 만들었다 (45.88)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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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홈런, 또 박살난 日 344억 좌완…수비도 안 도와줬다 "목 졸라버릴지도 몰라" (36.0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진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급기야 수비까지 돕지 않았다.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의 옵션을 포기한 것이 신의 한 수였던 것일까. 이마나가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홈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6피안타(4피홈런) 1볼넷 5탈삼진 6실점(6자책)으로 또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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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 올해도 악몽 못 지우나…'ERA 4.04 급등' 日 334억 좌완 7실점 또 박살났다 (33.4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올해도 피홈런에 대한 대책을 찾지 못한 것일까.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가 무려 세 방의 홈런을 맞으면서, 두 경기 연속 대량 실점하며 무너졌다. 개인 3연패도 뒤따랐다. 이마나가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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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KK 日 322억 좌완, 또 탈삼진 쇼…컵스 지는 법 잊었다! 91년 만에 홈 15연승 질주 (30.2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202만 5000달러(약 322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이마나가 쇼타가 시카고 컵스의 홈 15연승을 이끌었다. 지난 1935년 18년승을 달린 이후 무려 91년 만이다. 이마나가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투구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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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신임 얻었는데' 김혜성 좌완 상대 선발→3타수 무안타…'오타니 홈런' 다저스 컵스 6-0 꺾고 위닝시리즈 (26.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좌완을 상대로도 선발 출전했다.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신임을 증명한 이날 경기였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김혜성은 이날 경기 전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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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졌다' 김하성 173km 총알 안타 폭발→8회 빅이닝…애틀랜타 30승 선착 'ML 전체 선두' (23.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돌아온 김하성이 결정적인 순간에 시즌 첫 안타를 터뜨려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으로 4-1 승리를 이끌었다. 김하성은 이날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였던 이마나가 쇼타에게 8타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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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문제였나…욕 먹었던 1할 타자→OPS 1.134 대폭발, 91년 만에 대기록 가까워졌다 (19.3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가 리글리필드 강세를 이어가며 91년 만에 기록에 가까워졌다. 지난 시즌 다저스에서 부진한 성적으로 방출된 마이클 콘포토가 중심에 있어 눈길을 끈다. 컵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서 8-3으로 완승했다. 4연전 스윕에 성공하면서 홈 15연승을 질주했다. 리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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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좌승사자가 돌아왔다… KBO 레이더가 돌아간다, 대체 외국인 1순위 떠오르나 (9.4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찰리 반즈(31·시카고 컵스)는 KBO리그에서 세 시즌 반을 뛰머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이름과 얼굴이다. 2022년 롯데와 계약을 하고 KBO리그에 데뷔했고, 2025년 시즌 초반 부상으로 팀을 떠날 때까지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반즈는 KBO리그 통산 네 시즌 동안 94경기에 나가 35승32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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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직 변경도 OK"라던 日 투수, 생애 첫 WBC 출전 눈앞…"일본 승리 위해 전력 투구하겠다" (6.0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처음으로 영광의 무대에 선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선전 중인 일본인 좌완투수 기쿠치 유세이(34·LA 에인절스)는 26일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이 공개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투수 8명에 포함됐다. 첫 발탁의 기쁨을 누렸다. 일본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이바타 감독은 기쿠치에 관해 "매우 빠르고 강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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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 주시하고 있다" ML 구단 사장이 밝혔다…정말 폰세 영입하나 (5.26)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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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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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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