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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아시아쿼터, 日 선수 테스트했지만 결정은 아직? 왜 머뭇거리나, 이유가 있다 (51.28)
▲ 아시아쿼터 대비 나흘간 KIA의 테스트를 받은 이마무라 노부타카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4일 시작된 KIA의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는 한 명의 초대 손님이 있었다. 바로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 투수였던 이마무라 노부타카(31)였다. 이유는 간단했다. 내년부터 시행될 아시아쿼터 대비 테스트였다. 이마무라는 2025년 시즌을 끝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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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요미우리 투수가 왜 KIA 캠프에? 日 25승 투수가 올까, 대박 퍼즐 하나 건지나 (34.34)
▲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나흘간 테스트를 하며 입단 가능성을 타진하는 전 요미우리 투수 이마무라 노부타카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4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캠프를 시작한 KIA 선수단은 전체 일정을 앞두고 간단한 미팅으로 의지를 다졌다. 그런데 이 자리에는 ‘KIA 소속’이 아닌 선수가 하나 있었다. 선수단 앞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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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두산에 박찬호 뺏긴 이범호-김태형, 외국인으로 메운다? 우승 감독들 머리 터진다 (30.02)
▲ 치열했던 박찬호 영입전이 두산의 승리로 끝나는 분위기인 가운데, 박찬호를 놓친 구단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나온 박찬호(30) 영입전은 시즌 전 예상보다 더 뜨겁게 진행됐다. 여러 복합적인 이유가 있었다는 게 야구계의 분석이다. 기본적으로 박찬호라는 선수가 생각보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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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차이…소프트뱅크, 요미우리에 13-2 완승 일본시리즈 2승 선점 (0.00)
▲ 쿠바 국가대표이자 소프트뱅크의 거포 듀오, 알프레도 데스파이네(왼쪽)와 유리스벨 그라시알.[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0년 이후 최강팀의 위용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 퍼시픽리그 1위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일본시리즈 10연승을 질주했다. 센트럴리그 1위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일본시리즈 7연패에 빠졌다. 소프트뱅크는 2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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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km대 직구에 당한 이치로…"공이 느리네요" (0.00)
▲ 2544일 만에 도쿄돔 그라운드를 밟은 스즈키 이치로.[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이 느렸어요. 더그아웃에서 봐도 확실히 달랐으니까요." 스즈키 이치로(시애틀, 45)가 2544일 만에 도쿄돔 그라운드를 밟았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개막 시리즈를 위해 일본에 방문한 그는 17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 경기에 9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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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노 만나기 전 끝내자' 단순 명쾌 히로시마 (0.00)
▲ 스가노 도모유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상대 전적 17승 1무 7패의 압도적인 우위가 가을 야구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하극상(업셋)'으로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스테이지에 진출한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시리즈 전적 3승 무패로 앞서 일본시리즈 진출을 눈앞에 뒀다. 히로시마의 일본시리즈 진출에 가장 큰 걸림돌은 스가노 도모유키였을지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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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노 CS 최초 노히터, 승률 0.486 요미우리 업셋 성공 (0.00)
▲ 스가노 도모유키가 클라이맥스시리즈 사상 최초의 노히터를 달성했다.▲ 스가노 도모유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 야구 센트럴리그에서 2년 연속 업셋이 벌어졌다. 승률 0.486, 3위로 정규 시즌을 마친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투수력을 앞세워 승률 0.532를 기록한 2위 야쿠르트 스왈로즈를 제쳤다. 13일 1차전은 구원 투수들이 4⅓이닝을 무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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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NPB] '볼넷 누락' 실수를 웃음으로 승화한 히로시마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주를 지나면서 100경기를 넘긴 팀이 7개(센트럴리그 3개, 퍼시픽리그 4개)로 과반수가 됐다. 돔구장이 홈인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97경기만 치른 게 특이사항. 아무튼 이제 남은 경기 수를 의식할 때다. 주니치 드래곤스가 3위와 승차 5경기, 승패 마진 -13으로 센트럴리그 순위 경쟁에서 밀려나기 시작했다. DeNA 베이스타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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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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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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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