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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T] 신유빈, 컨텐더 자그레브 단식-복식서 첫 승리…세계 10위권 진입 도전 (0.00)
▲ 신유빈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19, 대한항공, 세계 랭킹 11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자그레브 여자 단식과 복식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신유빈은 29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WTT 컨텐더 자그레브 여자 단식 1회전(32강)에서 세계 랭킹 24위 나가사키 미유(일본)를 접전 끝에 3-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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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T] 신유빈, 컨텐더 자그레브 8강 진출…세계 1위 쑨잉사와 맞대결 (0.00)
▲ 신유빈이 2023 WTT 컨텐더 자그레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WTT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19, 대한항공, 세계 랭킹 11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자그레브 여자 단식 8강에 올랐다. 준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 이는 세계 랭킹 1위 쑨잉사(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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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최강은 일본?…美 기자 "다나카 복귀로 일본 지배적 투수진" (0.00)
▲ 2013 WBC에 출전한 다나카 마사히로[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일본인 선발투수 다나카 마사히로가 메이저리그 잔류를 포기하고 일본으로 돌아가며, 2020 도쿄 올림픽 로스터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다.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은 28일 오후 "라쿠텐이 다나카와 기본적인 합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등번호는 에이스의 상징 18번을 그대로 받는다. 라쿠텐은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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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파이널 카운트다운' 챔프전 직행 티켓, 어느 팀이 잡을까 (0.00)
▲ 경기를 앞두고 인사하는 흥국생명 이재영(오른쪽)과 도로공사 박혜미 ⓒ 인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조영준 기자] 흥국생명이 눈앞에 다가온 통산 다섯 번째 정규 리그 우승을 놓쳤다. 여전히 흥국생명이 도로공사보다 정규 리그 우승에 몇 걸음 앞선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할 팀은 시즌 마지막 경기로 미뤄졌다.한국도로공사가 거침없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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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래, 싱가포르 테니스 서키트 아쉬운 준우승 (0.00)
▲ 한나래 ⓒ 한국실업테니스 연맹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나래(27, 인천시청, 세계 랭킹 219위)가 국제 테니스 연맹(ITF) 월드투어 싱가포르 국제 여자 서키트 대회 단식에서 준우승했다.한나래는 2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전에서 주린(중국, 세계 랭킹 118위)에게 세트스코어 0-2(2-6 3-6)로 졌다.전날 준결승전에서 한나
20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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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래, 싱가포르 테니스 서키트 대회 결승 진출 (0.00)
▲ 한나래 ⓒ 한국실업테니스 연맹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나래(27, 인천시청, 세계 랭킹 219위)가 국제 테니스 연맹(ITF) 월드투어 싱가포르 국제 여자 서키트 대회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한나래는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단식 준결승전에서 이바나 요로비치(세르비아, 세계 랭킹 117위)를 세트스코어 2-0(6-2 6-3)으로 이겼다.이
2019-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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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불혹 눈앞' 이효희, 노장은 죽지도 사라지지도 않았다 (0.00)
▲ 이효희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인천, 조영준 기자] "(정)대영이는 정말 몸도 좋고 (체력을) 타고났어요. 저도 지금까지 큰 부상은 없었습니다. 체력 걱정을 많이 하시는 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이효희(39, 한국도로공사)는 프로배구 여자부 선수 가운데 최고령이다. 1980년생인 그는 1998년 실업리그에 입단했다. 2005년 프로리그 출범 이후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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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40점 맹활약' 파튜 "시즌 중간에 들어와 압박감 크다" (0.00)
▲ 파튜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인천, 조영준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풀세트 접전 끝에 흥국생명을 꺾고 상위권에 진출할 기틀을 마련했다.도로공사는 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3-2(25-16 21-25 25-15 20-25 17-15)로 이겼다.11승 8패 승점 31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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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표 트리오 뜨거운 경쟁…'올 시즌은 우리가 주인공' (0.00)
▲ 이재영 ⓒ KOVO 제공▲ 박정아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외국인 선수들이 점령했던 득점 순위 목록이 바뀌고 있다. 도드람 2018~2019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득점과 공격 순위에서 국내 선수들이 선전하고 있다. 현재 득점 순위 6위까지 외국인 선수 3명, 국내 선수 3명이 경쟁하고 있다. 과거 1위부터 5위까지 외국인 선수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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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세네갈 폭격기' 듀크 영입…"한국에서 다시 뛰게 돼 기뻐" (0.00)
▲ 파토우 듀크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이바나 네소비치(세르비아)를 보낸 한국도로공사가 새 외국인 선수로 '세네갈 폭격기' 파토우 듀크를 선택했다.도로공사는 11일 듀크 영입을 발표했다. 듀크는 지난 2017~2018 시즌 GS칼텍스에서 활약했다. 특히 6라운드에서 MVP를 거머쥐었고 지난 1월 9일 도로공사와 경기에서는 개인 최다인 4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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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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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