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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입장하는 이범호 감독 (271.92)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이범호 감독이 입장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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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팬들 바라보는 이범호 감독 (259.04)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0-3으로 승리한 KIA 이범호 감독이 팬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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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나성범,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 (257.84)
▲ 나성범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11-5로 승리한 KIA 나성범이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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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호령 반기는 이범호 감독 (257.66)
▲ 이범호 감독 김호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초 무사 1,3루 상황 KIA 김도영의 선취 2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김호령이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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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범호 감독, '시라카와, 수고했어' (251.62)
▲ 시라카와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11-5로 승리한 KIA 시라카와가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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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양현종과 하이파이브 하는 이범호 감독 (246.69)
▲ 양현종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0-3으로 승리한 KIA 이범호 감독이 양현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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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도 “모르겠다” 당황… 천하의 타격 장인이 어쩌다 이렇게, KIA 운명 쥔 키 플레이어 (199.54)
▲ 올 시즌 경력 최악의 타격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는 김선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2011년 KIA에 입단했고, 은퇴할 때까지 KIA에서 뛰었다. 은퇴 직후에는 프런트·기술 코치를 거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팀의 감독으로 취임했다. 적어도 2011년부터 지금까지 15년 넘는 시간 동안 한 팀에 있었던 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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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여전히 정해영 신뢰한다… ‘⅓이닝 5실점’ 충격 부진, 그래도 필승조 변화 없다 (191.52)
▲ 27일 잠실 두산전에서 승부처에 등판했으나 0.1이닝 5실점의 최악 부진을 보인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막판 불펜이 무너지며 1-8의 허무한 패배를 당했다. 사실 경기 양상을 고려했을 때 이렇게 점수 차이가 벌어질 경기는 아니었지만, 믿었던 정해영(25)이 무너졌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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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결단 내렸다! 올스타전 위해 올러 휴식 준다 "두산전 또는 SSG전 던지고 엔트리 뺀다" (187.88)
▲ 애덤 올러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결국 올스타전으로 인해 선발 로테이션에 변화를 준다. 애덤 올러가 전반기 남은 기간 동안 한 번 마운드에 오른 뒤 엔트리에서 빠질 예정이다. 이범호 감독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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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강제 지명타자행, 이범호 직권 “오늘이 최적기다”… 왕옌청 잡아라, 우타자 도배했다 (186.34)
▲ 23일 광주 한화전에 선발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간판타자인 김도영(23·KIA)은 사실 지명타자로 뛰는 것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다. 수비에 나가는 것을 원한다. 지난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도 있었고, 체력 관리도 필요해 이범호 KIA 감독이 몇 차례 지명타자로 뛸 것을 권유했지만 선수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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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