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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이범호 퇴장, KIA 이길 자격 없는 경기였다… 마무리 블론+끝내기 찬스 두 번 날리다니 (231.96)
▲ 연장 11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해 자동 퇴장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느 스포츠든 그렇지만 야구도 점수 차와 별개로 흐름이라는 게 있다. 앞서고 있어도 불안한 경우가 있고, 지고 있지 않은데도 이상하게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느낌을 줄 때가 있다.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SSG와 만난 KIA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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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퇴장인 것을 알면서 박차고 나갔나… “당연히 아웃이라고 생각했다” (31.98)
▲ 1일 광주 SSG전에서 연장 11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해 자동 퇴장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는 연장 11회 혈전 끝에 6-6 무승부로 끝났다. 두 팀 모두 승리를 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기에 모두 아쉬움이 남는 승부였다. 연장 10회와 11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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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강력 항의→ 퇴장 진풍경, 박정우 2년 연속 끝내기 주루사 악몽… 힘 빠지는 KIA, 떨어지는 순위 (2.56)
▲ 9회 마지막 상황에 항의하다 경기 종료 후 퇴장 당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10-11로 졌다. 경기 초반 실책성 플레이가 빌미가 된 실점이 쏟아졌고, 선발 김도현이 무너지면서 2-10까지 뒤져 팬들이 일찌감치 채널을 돌렸을 법한 경기였다. 원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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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뿔났다' 주루방해 선언에 그라운드서 격렬 항의…결국 퇴장 조치 (2.03)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이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하다 퇴장을 당했다. KIA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3-6으로 뒤지던 6회말 선두타자 황성빈에게 좌전 안타를 맞으면서 무사 1루 상황을 맞았다. 이어 고승민이 번트를 댔고 타구를 잡은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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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끝내기 주루사’ 박정우 악몽, 올해도 질책성 2군행 없었다… 이범호는 오히려 격려했다 (1.94)
▲ 21일 광주 키움전에서 9회 주루에서 아쉬움을 남긴 박정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10-11로 석패했다. 2-10까지 뒤진 경기를 부지런히 쫓아갔으나 9회 1사 만루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오히려 최악의 기분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차라리 그냥 2-10으로 졌다면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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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콜드게임이 있었다면… 손발 묶인 KIA 굴욕적 패배, 이제 9위가 더 가깝다 (1.09)
▲ 최근 부진한 경기력에 시달리고 있는 KIA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차라리 콜드게임이 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가정이 드는 하루였지만, 프로에 그런 것은 없었다. KIA의 고통스러운 하루가 겨우 끝났다. KIA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2-14로 대패했다. 홈팬들 앞에서 부끄러운 경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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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교체→분노의 에어컨 펀치…롯데 변함없는 믿음, 황성빈 폭풍주루로 보답했다 (0.91)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는 황성빈(28)을 믿었고 황성빈은 그 믿음에 보답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젊은 영건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롯데는 우완투수 이민석을, KIA는 좌완투수 이의리를 각각 선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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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가 KIA의 눈물일까… 부상 악령, 이번에는 곽도규를 덮쳤다 ‘굴곡근 손상 초비상’ (0.15)
▲ 팔꿈치 굴곡근 손상으로 1군 전열에서 이탈한 곽도규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인 KIA가 시즌 초반 속출하는 악재 속에 울상을 짓고 있다. 이미 부상 선수들이 많아 제대로 된 전력을 꾸리지 못하고 있는데, 부상자가 돌아오기는커녕 더 추가되고 있다. 이번에는 팀 불펜의 핵심 중 하나인 곽도규(21)마저 쓰러졌다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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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 김에 싹쓸이 가자’ 1차전 역전승→양현종 출격 KIA, 2차전서 이우성 선발 카드… 삼성은 우익수 교체 (0.00)
▲ KIA의 한국시리즈 2차전 선발로 낙점된 양현종은 통산 포스트시즌 8경기에서 28이닝을 던지며 1승1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1.61의 빼어난 성적을 남겼다. 이범호 감독은 양현종이 5~6이닝 정도를 충실하게 막아줬으면 하는 바람을 드러냈다.ⓒ 연합뉴스 ▲ KIA는 2차전 선발로 박찬호(유격수)-소크라테스(좌익수)-김도영(3루수)-최형우(지명타자)-나성범(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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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삼성 작전 실패→연속 폭투 자멸… KIA 미친 불펜-7회 4득점, 패배 확률 73.1% 딛고 2박3일 1차전 잡았다 [KS1 게임노트] (0.00)
▲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과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0-1로 뒤진 7회 4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은 끝에 5-1로 이겼다. 6회 무사 1,2루 기회에서 마운드에 올라 추가 실점을 막고 승리의 결정적인 공헌을 세운 전상현. ⓒ곽혜미 기자 ▲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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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