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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정보 찍어 전송…전직 경찰에 징역 3년 구형 (56.3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전직 경찰관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 심리로 이날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전 경위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A 전 경위는 2023년 10월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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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여실장, 복역중 마약혐의 2심 징역 1년 (19.29)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내 실형이 확정된 유흥업소 여실장이 마약 투약 혐의 재판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흥업소 실장 A(31·여)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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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송영규·이선균 사이…고은별 "빛나는 두 별과 마지막 추억" 추모 (16.02)
▲ 출처|고은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룹 LPG 출신 고은별이 갑작스럽게 숨진 배우 송영규를 추모하며 고 송영규 이선균과 함께했던 순간을 되새겼다. 고은별은 배우 고 송영규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다음날인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또 하나의 별이 지다. 하루종일 먹먹함을 감출 수 없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골프복 차림의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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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실장, 항소심 형량↑ '징역 5년6개월' (12.00)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 이선균을 협박해 수억원을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이 2심에서 더 높은 형량을 받아 다시 구속됐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16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 A(31·여)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5년 6개월을 선고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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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회복 안돼, 반성 의문"…故이선균 협박 2인, 2심 형량 늘었다[종합] (11.21)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한 유흥업소 실장과 전직 배우가 형량이 대폭 늘어난 항소심 결과를 받아들었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16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 A(31·여)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5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달 초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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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에 3억 뜯은 유흥업소 실장 석방됐다…"보석 허가" (8.90)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3억여원을 뜯은 유흥업소 실장이 석방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 A(31·여)씨는 최근 보석 허가 결정에 따라 인천구치소에서 풀려났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지난달 26일 직권으로 A씨의 보석을 허가했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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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마약 수사 정보 유출한 경찰관·검찰 수사관, 불구속 기소 '재판行' (5.80)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경찰관과 검찰 수사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6부(최종필 부장검사)는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30대 전 경위 A씨와 인천지검 소속 40대 검찰 수사관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로부터 수사 대상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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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故송영규 추모 "마지막 연기 봐서 다행…선균이 떠난지 얼마 안됐는데" (4.38)
▲ 류승수(왼쪽), 송영규.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류승수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송영규를 추모했다. 류승수는 5일 자신의 SNS에 "형의 마지막 연기를 볼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라고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글을 올렸다. 류승수는 "형이랑 처음 만난 게 SBS '추적자'였지. '어떻게 못된 연기를 이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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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에 3억 뜯은 유흥업소 女실장, 항소심도 징역 7년 구형 "평생 죄값 치를 것" (3.95)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 심리로 21일 열린 유흥업소 여실장 A씨(31)의 공갈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7년을 구형했다. A씨 변호인은 “불상의 협박범으로부터 협박을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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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명, 故이선균 추모 "먼저 세상 떠난 친구 그리워…형제 같았다"[백상예술대상] (2.80)
▲ 유재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유재명이 고(故) 이선균을 그리워했다. 유재명은 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행복의 나라'로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영화에서 좋아하는 장면이 있는데, 박 대령의 어린 딸이 자그마한 귤 하나를 건네는 장면이다.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그 친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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