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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택, PGA 투어 데뷔전 1R 뒷심 발휘하며 ‘버디 행진’...2언더파 출발 (166.8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이승택이 미국 무대 첫 출전에서 기복 있는 흐름 속에서도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의미 있는 출발을 알렸다. 이승택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천44야드)에서 열린 2026 PGA 투어 개막전,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합해 2언더파 68타를 쳤다. 10번 홀(파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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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2026시즌, 15일 소니오픈으로 개막...김시우·김주형·김성현·이승택 출격 (156.75)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하와이에서 2026시즌을 시작한다. 2026시즌 PGA 투어가 1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으로 막을 올린다. 당초 PGA 투어는 9일부터 하와이 마우이섬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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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챔피언' 김시우, 소니 오픈 파워랭킹 7위 선정 2026 PGA투어 16일 개막... 한국 선수 첫 승전보 도전 (71.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시즌 PGA투어가 한국시간으로 16일(금) 막을 올린다. 시즌 개막전인 소니 오픈은 총상금 910만 달러, 페덱스컵 500포인트 규모로 펼쳐진다. 소니 오픈은 한국 선수들과 연이 깊다. 2008년 최경주, 2023년 김시우가 우승을 차지했고, 2024년에는 안병훈이 준우승을 기록했다. 올해 대회에는 김시우, 김주형, 이승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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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PGA 투어 복귀전 소니오픈서 ‘버디 7개’로 1R 공동 3위 (65.7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한 김성현이 시즌 개막전에서 버디 쇼를 펼치며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성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2026 PGA 투어 개막전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 담으며 7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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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 상반기 1·2위, 콘페리투어 출전권 얻는다…PGA 투어 도전에 청신호 (64.8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2명에게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국프로골프협회는 15일 "올 시즌 KPGA 투어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오픈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의 선수 중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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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셰플러•'2위' 매킬로이, 출격…PGA와 롤렉스 시리즈서 각각 첫 승 정조준 (49.6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우승 시계를 다시 돌린다. 셰플러는 한국시간으로 23일(금)부터 나흘간 열리는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 달러, 500포인트)를 시즌 첫 대회로 선택했다. 반면, 지난해 셰플러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쳤던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는 2026 롤렉스 시리즈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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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이글로 기분 좋은 출발…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1R 공동 23위 (42.17)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시우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파72·7천76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960만달러)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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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성현 나란히 9언더파…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R 공동 3위 (37.72)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와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니클라우스 토너먼트코스(파72·7천14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 9언더파 63타를 쳤다. 2021년 이 대회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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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셰플러, 22일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서 시즌 출발...한국 김시우·김성현 등 출전 (36.78)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새해 첫 대회로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한다. 셰플러가 2026시즌을 시작하는 대회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다. 이 대회는 2026시즌 PGA 투어 두 번째 대회로, 셰플러의 시즌 첫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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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우승 보인다! 김시우, 피닉스오픈 3R 공동 2위…선두와 단 1타 차 (29.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전 우승을 정조준한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2언더파 201타를 만든 김시우는 공동 2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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