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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억 FA, 완전히 다른 투수 됐다?…깜짝 놀란 감독 "야구 생각 정말 많이 하는 듯" (30.49)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긍정적인 변화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이영하를 칭찬했다. 이영하는 2016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2017년 프로에 데뷔했다.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2018년 처음 10승(3패 2홀드 평균자책점 5.28)을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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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억 FA 계약→개막 엔트리 제외 수모… 오락가락 테스트 끝났다, 다시 기회는 있을까 (26.00)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아무리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인플레이션이 뚜렷하다고 하지만, 4년 총액 52억 원이라면 충분히 큰 계약이다. 그런 선수들은 보통 팀의 큰 기대를 모으며 핵심적인 임무를 맡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난 오프시즌 4년 52억 원에 계약하고 두산에 남은 우완 이영하(29)는 올해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시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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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번트 실패→번트 실패→역전타 대반전…두산 짜릿한 1점차 승리, 안현민 견제사에 KT 눈물 [잠실 게임노트] (25.95)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스윕패는 없었다. 두산이 짜릿한 1점차 승리를 거두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KT는 소형준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두 투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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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구단 FA 오퍼도 뿌리쳤다… 두산과 의리 택했다, 52억 짐 지고 뚜벅뚜벅 걸어간다 (16.14)
[스포티비뉴스=블랙타운(호주), 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집토끼 투수들 붙잡기에 나선 두산은 그중에서도 핵심이었던 전천후 자원 이영하(29)와 4년 총액 52억 원(계약금 23억 원·연봉 총액 23억 원·인센티브 총액 6억 원)에 계약했다. “내부 FA 투수들은 잡아달라”는 김원형 신임 감독의 요청에 부응했다. 일각에서는 두산이 이영하에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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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4구 던진다고? 52억 FA 이 악물었구나…2019년 17승 영광, 올해 재현할까 (8.4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출발이 좋다.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이영하(29)는 올해 FA(프리에이전트) 계약 후 첫 시즌을 맞이한다. 책임감 있게, 묵직한 공을 던지며 시즌을 준비 중이다. 이영하는 2016년 두산의 1차 지명을 거머쥔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2018년 10승으로 데뷔 첫 두 자릿수 승수를 찍었고, 2019년엔 17승으로 커리어 하이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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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MLB 28승 클래스! 콜어빈, 막강 삼성 타선 잠재웠다… 두산, ‘완투패’ 후라도 버틴 삼성 격파 [잠실 게임노트] (0.12)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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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날렸던 시간, 누구보다 던지고 싶다… 선발-불펜 다 준비된 FA 대어, 후회는 남기지 않는다 (0.07)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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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설 곳 없는 이승엽… 계약 마지막 해, 'FA로이드' 덕 좀 볼까? 키플레이어 즐비하다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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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 부상' 양의지 또 빠졌다…두산 사실상 단판승부 WC 1차전 선발 라인업 '제러드-김재환-양석환 중심타순' (0.00)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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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나가" 구단도 똑똑히 들었다…왜 코치진 칼바람으로 답했나 (0.00)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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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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