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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4만관중 환호성 역대급 폭발! ‘캡틴’ 손흥민, 부상 털고 돌아왔다…A매치 134경기 출전 ‘단독 3위’ [SPO 현장] (1.83)
▲ 손흥민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발 부상을 털어내고 후반전 그라운드를 밟았다. 한국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최종전을 치르고 있다. 현재 한국은 전반과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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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에게 꼭 인사하고 싶었던 손흥민 “무리해서 뛰었다, 아직 부상 회복 중” [SPO 현장] (1.58)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발 부상이 아직 완벽하게 낫지 않았다. 하지만 홈 팬들에게 꼭 감사 인사를 하고 싶었기에 오늘만큼은 무리해서 뛰었다. 한국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최종전에서 4-0으로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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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HERE WE GO 수준 떴다…공식입장 토트넘 결별→사우디 1800억 이적설 “일단 기다리고 지켜봐야” [SPO 현장] (1.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든 가능성은 열려있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한국 대표팀 경기가 끝나고 미래 질문에 확답을 아꼈다. 손흥민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최종 10차전 쿠웨이트전이 끝난 뒤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났다. 최근 토트넘과 결별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이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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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참았던 손흥민, 요르단 복수극 'SON톱'...A매치 133경기 출전 → 이운재와 역대 공동 3위 (1.35)
▲ 지난해 아시안컵 4강에서 패하고 고개를 숙였던 손흥민. 당시 손흥민은 체력이 요르단전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쳤냐는 질문에 "체력 문제는 저희 상황을 회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답변이다. 그런데 축구를 하다 보면 그렇게 해서 이기고 그렇게 해서 계속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었기 때문에 체력이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너무나 중요한 경기다보니까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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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은퇴 시점을 고민하는 손흥민 “행복하게 축구 인생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SPO 현장] (1.33)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행복하게 축구 인생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팬분들과 모두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그 마음을 가지고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30대 중반을 향해가고 있다. 최근에 40세까지 뛰는 선수들이 있지만 최고점을 지나 마무리를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다. 월드컵 11회 본선 진출을 확정하고 난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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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韓 축구 초대박 각오…이강인 자신감 “월드컵 우승, 불가능한 일 아니다” (1.26)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월드컵 우승을 마음 속에 품었다. 분명 세계가 깜짝 놀랄만한 어려운 일이지만, 원팀으로 뭉쳐 이겨낸다면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한국 축구가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FIFA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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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팠지만 무리해서 출전”…월드컵 ‘무패’ 본선진출→韓에서 꼭 뛰고 싶었던 ‘캡틴’ [SPO 현장] (1.24)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자, 박대성 기자] “몸 상태는 아시다시피 100%가 아니다. 한국에서 하는 경기인 만큼, 축구 팬분들에게 분명히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 무리한 부분이 있지만 감독님께서 잘 배려해 주셨다.” (손흥민)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완벽한 컨디션이 아니었지만 뛰었다. 월드컵 본선 진출을 조기에 확정한 만큼, 부담 없는 홈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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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마웠어" 손흥민, 은퇴 고민 의미심장 발언…“행복하게 마무리 하고 싶다” [SPO 현장] (1.18)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자신의 축구 인생의 ‘마무리’를 언급했다. 물론 아직 몇 번의 큰 대회들이 있어 은퇴를 단정하진 않았지만, 30대 중반을 향해가는 시점에서 자연스럽게 ‘끝’을 고민하고 있다는 점을 솔직히 내비친 것이다. 손흥민은 6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2026 FIFA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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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캡틴'으로 돌아온 손흥민, 이라크로! 유관력 뽐내며 금의환향 → 홍명보호 주장 합류 (1.10)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어느 때보다 밝은 표정으로 국내 팬들을 만났다. 손흥민은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프로 데뷔 15년 만에 메이저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지 환한 미소로 귀국장을 찾은 100여 명의 팬과 눈인사를 나누는 동안 밝은 표정을 유지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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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도움 폭발! 한국 5분 만에 선제골…이재성 골망 흔들었다 (0.57)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이 5분 만에 리드를 잡았다. 손흥민 도움에 이재성 득점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8차전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을 톱에 두면서 공격력을 끌어 올렸다. 손흥민은 이날 선발로 133경기를 기록하면서 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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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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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