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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는 김다은-이주아 2파전 압축…초대 영플레이어상 주인공은 누구? (0.09)
▲ 도로공사 김다은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생애 단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상. 그래서 더 탐난다. V-리그 초대 ‘영플레이어상’ 수상의 영광은 누구 품으로 향할까. 한국배구연맹(KOVO)은 이번 시즌부터 신인선수상의 명칭을 ‘영플레이어상’으로 변경했다. 명칭 변경과 더불어 수상 기준도 바뀌었다. 당초 V-리그에 처음으로 등록, 출전한 1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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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수술에 4위도 위태' GS칼텍스 승부수 띄웠다…태국 국가대표 출신 다린 영입 (0.00)
▲ GS칼텍스가 태국 국가대표 출신 다린 핀수완을 새로 영입했다. ⓒGS칼텍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 시즌 최대 위기에 봉착한 GS칼텍스가 '승부수'를 띄웠다. GS칼텍스는 19일 "태국 국가대표 출신의 다린 핀수완(등록명 다린)을 아시아쿼터 선수로 교체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를 두고 GS칼텍스는 "봄 배구를 향한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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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인의 밤 행사 개최…윤서진 최우수선수상 수상 (0.00)
▲ 윤서진(오른쪽)이 배구인의 밤 행사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배구협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31일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2024 정기대의원총회와 2024 배구인의 밤을 개최했다. 2024 정기대의원총회에는 시도종목단체 및 전국규모연맹체 대의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및 협회 정관 개정의 건을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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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병아리 세터, 선발 중책 맡은 이유는…"기회, 그냥 준 건 아닙니다" (0.00)
▲ GS칼텍스 이윤신 ⓒ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기회 그냥 준 건 분명 아닙니다." GS칼텍스 신인 세터 이윤신(19)이 데뷔 처음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이윤신은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3~2024시즌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4라운드 경기 선발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주전 세터인 김지원(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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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19살 세터 원석에 사령탑도 반했다…선발 데뷔전에 셧아웃 승리 이끌다 (0.00)
▲ GS칼텍스 이윤신 ⓒ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지도자로서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다." GS칼텍스 신인 세터 이윤신(19)이 데뷔 첫 선발 출전 경기를 완벽히 치렀다. GS칼텍스는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시즌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1, 25-17, 25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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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신예 세터의 반란, 페퍼 13연패 몰아넣었다…'서브 폭격' GS칼텍스 3-0 완승 (0.00)
▲ GS칼텍스 신인 세터 이윤신 ⓒ KOVO ▲ 환호하는 GS칼텍스 선수들 ⓒ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GS칼텍스가 페퍼저축은행을 13연패 수렁에 빠뜨렸다. GS칼텍스는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시즌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1, 25-17, 25-21)으로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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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아이디어에 리버풀도 전폭 지원"…SC제일은행 리버풀 마케팅 총괄 이윤신 부장 (0.00)
▲ SC 제일은행이 리버풀을 활용해 다방면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퀴즈 질문이 끝나기 무섭게 손을 든다. 리버풀과 관련해 출제자의 고심과 노력이 묻어나는 문제들이 많았는데 정답을 속속들이 알고 있었다. 그만큼 요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영향력이 상당하다. SC제일은행이 최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우수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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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인 2세' 김세빈, 전체 1순위로 도로공사행…사상 첫 대학 출신 프로행도 탄생 (0.00)
▲ 1라운드에 지명된 김세빈, 곽선옥, 전수민, 이윤신, 유가람, 최서현, 신은지(오른쪽부터) ⓒKOVO ▲ 전체 1순위로 지명된 김세빈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인 2세'로 일찌감치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로 거론됐던 김세빈(18·한봄고)이 '디펜딩 챔피언'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0일 서울 강서구
202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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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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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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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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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