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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행복회로가 또 돌아간다… ‘평균 152㎞ 좌완’을 어떻게 포기하나,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27.00)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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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36년 기다린 신인왕→국가대표 좌완 영건이 어쩌다…기약없는 2군행 충격, 이범호도 "모르겠다" 답답 (26.60)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한국야구의 미래를 이끌 좌완 영건으로 주목 받았던 KIA 좌완투수 이의리(23)가 다시 2군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기약 없는 2군행이다. 이의리는 지난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으나 2이닝 4피안타 4볼넷 6실점으로 부진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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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시즌 최악의 날’ 6회에 수건을 던지다니… 이의리 또 난조+수비 붕괴+타선 침묵, 10점차 대패 [잠실 게임노트] (26.17)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최근 6연승의 좋은 흐름을 타고 있었던 KIA가 주말 3연전 첫 경기부터 최악의 경기를 하며 씁쓸한 하루를 보냈다. 올 시즌 최다 점수 차 패배를 기록하며 좋았던 흐름이 한 번 끊겼다. KIA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투·타, 공·수 모두가 난조를 보인 끝에 2-12로 크게 졌다. 12실점은 올 시즌 한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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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승부처 지배하는 괴력의 156㎞… 이범호 머리 아프다, 어디에 두는 게 최선일까 (25.11)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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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그저 그런 투수로 남을 것인가…ERA 7.71에 볼넷 1위, 이대로는 안 된다 (24.8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진짜 달라져야 한다. KIA 타이거즈 좌완 선발투수 이의리(24)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4피안타 4볼넷 3탈삼진 5실점으로 물러났다. 패전투수가 됐다. KIA는 3-8로 패해 시리즈 스윕을 당했고, 5연패에 빠졌다. 팀 순위는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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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의 난이 일어났다… KIA 선발진 대격변? ‘이의리=선발’ 공식 운명의 시험대 (24.6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 중 네 자리를 일찌감치 확정했다. 외국인 선발 두 명(제임스 네일·아담 올러), 그리고 양현종과 이의리가 그 주인공이었다. 익숙한 얼굴들이었다.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던 김도현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남은 한 자리를 놓고 2년 차 우완 김태형과 팀 마운드의 마당쇠인 황동하가 경쟁을 벌였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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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최대 고민 찾아왔나, 선수들이 기회를 차버리다니… 결정 장애 만든 최악의 시나리오 (24.4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6일 광주 한화전을 앞두고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전 마운드 구상을 미리 예고했다. 선발로 좌완 이의리(24)가 들어가고, 불펜에 우완 김태형(20)을 대기시키겠다고 했다. 올해 큰 기대를 모았던 이의리가 좀처럼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는 성적을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전히 제구가 좋지 않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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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를 복사할 수는 없잖아… KIA에 또 희망 떴다? 악몽 지우고 살아났다 (24.41)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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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몸 내던진 다이빙 투혼→쐐기 3점포까지…이범호도 반했다 "보기 좋았어" (24.0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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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기약없는 2군행, 이범호 감독 "시라카와 바로 들어간다, 100구도 OK"…4일 광주 롯데전 출격 (23.99)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범호 감독이 못을 박았다.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게 되면서 KBO리그로 돌아온 시라카와 케이쇼가 다음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의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범호 감독은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시라카와에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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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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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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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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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