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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 누가 깰 수 있나' 최정, 역대 개인 통산 500호 홈런 폭발… 전인미답 고지 점령, 전설은 현재진행형 (0.73)
▲ KBO리그 역대 최초 500홈런 금자탑을 쌓은 SSG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묵묵하게 쌓아올린 금자탑이 이날 유독 더 화려하게 빛났다. SSG 간판타자이자 KBO리그 역대 홈런 선두인 최정(38·SSG)이 KBO리그에도 500홈런 시대를 활짝 열었다. 최정은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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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실패' 천재유격수 끝내 방출, 롯데 베테랑 4총사와 결별…조원우 수석코치도 영입 (0.02)
▲ 롯데가 2022시즌을 앞두고 삼성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해외파 유격수 이학주를 끝내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이학주는 외국인 유격수 딕슨 마차도의 뒤를 이어 롯데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 기대를 모았으나 롯데에서 지낸 3년 동안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베테랑 선수 4명과 결별하면서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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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포기, 롯데도 포기’ 천재 유격수의 시련, 그를 품을 팀이 있을까… 조원우 롯데 수석코치행 (0.02)
▲ 롯데는 5일 “구단은 면담을 통해 내야수 이학주, 오선진, 투수 이인복, 임준섭 4명의 선수에게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큰 기대 속에 롯데 유니폼을 입은 이학주지만, 결국 동행은 3년으로 끝났다. ⓒ롯데 자이언츠 ▲ 수석코치로 다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조원우 수석코치는 "롯데는 젊고 유망한 선수들이 많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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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2)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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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야구 레전드로 남는다’ 최정 종신 랜더스맨으로…4년 110억원 대박 [공식발표] (0.01)
▲ 최정 ⓒSSG랜더스 ▲최정이 SSG 랜더스와 FA 계약을 맺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최정(37)이 잔류한다. SSG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팀의 상징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인 최정 선수와 FA계약을 체결했다. SSG는 최정 선수가 팀 통산 5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선수 경력 내내 남다른 노력과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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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21실점' 롯데 처참한 하루였지만…그래도 김태형 신념은 변함 없다 (0.00)
▲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롯데는 시즌 초반만 해도 파죽의 9연승 행진을 펼치면서 단독 1위까지 치고 오르는 '돌풍'의 주인공이 됐다. 그러나 6월을 기점으로 팀 성적이 급격히 하락하기 시작하더니 5할 승률마저 무너지면서 전반기를 마감해야 했고 결국 사령탑이 시즌 도중 팀을 떠나는 상황까지 직면해야 했다. 롯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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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최준용 부진부터 다 꼬였다… 명장도 속수무책, 롯데 마운드 재건 쉽지 않네 (0.00)
▲ 윤성빈은 올해 롯데에서 선발 등판한 11번째 선수였다. 올해 롯데는 애런 윌커슨, 박세웅만 20경기 이상에 선발로 나갔다. 윤성빈은 최고 구속 152㎞, 평균 150㎞의 빠른 패스트볼을 던졌다. 그러나 역시 제구가 문제였다. 1회 실책성 플레이가 빌미가 돼 2실점을 한 윤성빈은 2회 시작부터 스트라이크존에 공을 던지지 못하는 문제점을 드러냈고, 결국 1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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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칼 들었다, 8회 6점 리드에서 '볼볼볼볼' 불펜 엔트리 제외…9개 구단 25명 1군 말소 (0.00)
▲ LG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불펜 재정비에 나섰다. 6월 30일 NC전에서 8회초까지 6점 앞선 경기에서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등판하게 된 점에 대한 책임을 묻는 차원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KBO는 1일 두산 베어스를 제외한 9개 구단에서 모두 25명의 선수가 말소됐다고 발표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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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1군 말소됐지만, 김경문은 품는다… 충격 빠진 LG는 불펜 손질, 총 25명 1군 엔트리 말소 (0.00)
▲ 더블헤더 특별 엔트리로 1군에 합류한 김서현은 경기가 열리지 못함에 따라 출전 없이 다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하지만 김경문 감독은 당분간 김서현을 1군과 동행시키며 지근거리에서 조정 과정을 지켜볼 예정이다. ⓒ 한화 이글스 ▲ 베테랑 불펜 요원으로 올해 팀 불펜 안정화에 힘을 보탠 김태훈은 왼쪽 내복사근에 손상으로 2군에 갔다. 한 달 정도는 자리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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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5연승 미쳤다' 1R 김기중 인생투+노시환·김강민·안치홍 쾅!쾅!쾅!…롯데 스윕패 굴욕[대전 게임노트] (0.00)
▲ 한화 이글스 1라운더 김기중이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와 승리를 장식했다. ⓒ 한화 이글스 ▲ 홈런 2방으로 4타점을 쓸어 담은 노시환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30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15-0으로 이겼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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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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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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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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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