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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두 번째 월드컵' 김민재, 홍명보호 합류..."3경기 보다 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30.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커리어 두 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철기둥 김민재가 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한축구협회가 28일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시즌을 마치고,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해 대표팀 캠프에 합류했다. 이로써 대표팀은 25인이 합류하며 월드컵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아직 참여하지 못한 인원은 이강인 한 명이다. 이강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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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깜짝 놀랐다'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경기에서 45분만 뛰고 교체..."선수 보호 차원이었다" 콤파니 컨펌 (29.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선발로 최고의 활약을 했는데 전반전만 뛰었다.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혹여나 큰 부상이 아닐까 노심초사한 상황. 다행히 뱅상 콤파니 감독에 따르면, 선수 보호 차원의 결정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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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코앞인데, 45분 만 뛰고 교체됐던 김민재…혹시 큰 부상일까? 콤파니 감독 공식입장 ‘심각한 부상 아니다, 예방 차원’ 천만다행 (29.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선발로 최고의 활약을 했는데 전반전만 뛰었다.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혹여나 큰 부상이 아닐까 노심초사한 상황. 다행히 뱅상 콤파니 감독에 따르면, 선수 보호 차원의 결정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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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대체불가 쓰러졌다…이재성, 엄지발가락 부상 '오피셜' → 월드컵 두 달 남았는데 초긴장 (23.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불과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향한 예기치 못한 경고음이 울렸다. 홍명보호의 두뇌이자 공수의 연결고리였던 이재성(34)이 부상으로 쓰러져 결장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05는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이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팀 훈련에 참여하지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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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7번', 이기혁 '3번', 옌스 '23번'...韓 축구 대표팀 북중미 WC 등번호 공개 (22.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FIFA가 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최종 명단과 함께 등번호를 공개했다. 한국 역시 FIFA에 제출한 등번호가 공개됐다. 팀의 에이스이자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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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핵심' 이재성 작심발언.."일본 부러운 건 사실, 한국 축구 분발해야" (22.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소신 발언을 꺼냈다. 한국 축구의 현실을 꼬집으며 발전을 촉구했다. 독일 마인츠05 소속의 이재성은 3일 화상 인터뷰로 진행된 분데스리가 라운드테이블에서 취재진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소속팀에서의 생활과 경쟁, 다가오는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등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인터뷰가 진행되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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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북중미월드컵 26인 태극전사 확정…‘깜짝 발탁’ 이기혁·이동경, 손흥민 한국인 최다 ‘4회 출격’ (21.66)
[스포티비뉴스=광화문, 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태극전사 26인이 확정됐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광화문 KT온마당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발표’에서 북중미월드컵 여정에 나설 대표팀 선수 26인을 확정했다. 26인 최종 명단에 현지 훈련 파트너 예비명단 3인이 함께 세계 무대에 도전한다. ‘캡틴’ 손흥민은 북중미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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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국민께 한마디' 묵묵부답, 손흥민은 "죄송합니다"…귀국장 분위기도 극과 극 → 팬들 "고개 숙이지 마" 선수단 위로 (21.60)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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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가고 싶죠" K리그 슈퍼스타 이승우, '익숙한 2년'에 밀려 월드컵 부름 못 받았다 [홍명보호 완전체 ①] (20.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가 굵직한 깜짝 발표 없이, 익숙한 2년의 완성도를 믿고 나아간다. 이는 곧 이승우가 다가올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서지 못하는 걸 뜻한다. 홍명보 감독이 16일 오후 4시 광화문 KT빌딩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발표’에서 월드컵 본선 무대에 출전할 26인을 발표했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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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에도 태극마크 단다고?…ESPN, 손흥민 월드컵 5회 출전 가능성 조명→"41살 호날두·40살 제코도 여전히 주축" (19.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2014년부터 이어온 손흥민(33)의 월드컵 커리어를 조명하며 2030년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대회 출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ESPN은 7일(한국시간) "현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1살 나이에 포르투갈 유니폼을 입고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을 준비 중이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39살, 루카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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