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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22.53)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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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팅 써볼까 했는데" LG 시범경기 4할 타자 말소 예고, 1군 첫 안타 치고 내려갈 수 있을까 (21.58)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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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대타 삼진 하나에 사라졌다, 염경엽 감독은 거짓말을 한 것일까 (19.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사라졌다. 지난해 상무에서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이재원은 김현수가 KT 위즈로 이적하면서 좌익수-지명타자 자리를 물려받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28일과 29일 KT와 개막 2연전에서 단 한 차례만 타석에 섰다. 이재원에게 기회를 주겠다던 염경엽 감독은 왜 그런 결정을 내려야 했을까. 이재원은 지난 28일 잠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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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마세요 진짜" 염경엽이 당부한 날, 홈런 두 방 쾅쾅…잠실 빅보이, 알 깨고 나오나 (17.9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강점을 발휘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외야수 이재원(27)의 이름이 나오자 밝게 웃었다. "올해는 기대하지 않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재원이 홈런 두 방을 날렸다. 이재원은 이날 1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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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새해부터 기다렸나, LG 우승 좌완 벌써 1군 보인다…21일 소집해제→22일 연습경기→26일 퓨처스 2이닝 (17.3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올해 구단 신년회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11분 동안 쉬지 않고 올 시즌 구상을 설명했다. 여기서 스프링캠프에는 참가하지도 못 할 선수의 이름이 나왔다. 바로 왼손투수 김윤식. 염경엽 감독은 이 선수가 마치 당장이라도 1군 전력이 될 것처럼 기대를 하고 있었다. 지난해는 기존 선발투수의 공백을 채워줄 대체 선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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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LG가 리그 6위인 기록이 있다…잠실 빅보이가 염경엽 이 고민까지 해결해준다니 (11.9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해 정규시즌에서 85승 3무 56패 승률 0.603으로 한국시리즈 직행에 성공했다. 정규시즌 막바지에는 주전 선수들의 체력이 떨어져 고전하던 시기도 있었지만(마지막 8경기 2승 6패) 극적으로 1위를 확정지은 뒤에는 한국시리즈에서 압도적인 전력으로 4승 1패 우승을 차지했다. LG 염경엽 감독은 2025년 우승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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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가 길 터줬다, LG는 이재원의 이것까지 기다려줄 수 있나…퓨처스 최초 불명예 기록 (8.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현수(KT 위즈)의 FA 이적은 상무에서 전역한 이재원(LG 트윈스)의 기회로 이어진다. '모범사례'는 10년 전 두산 베어스에서 찾을 수 있다. 김현수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자, 그전까지는 만년 유망주를 벗어나지 못했던 김재환(SSG 랜더스)이 출전 기회를 늘리면서 주전으로 떠올랐다. 이재원은 이미 염경엽 감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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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최강인 LG, 이제 행복사 수준인가… MLB급 대형 홈런, 빅보이가 미리 전역신고 했다 (6.96)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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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수 이재원 '플레잉코치' 선임…"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모범적인 베테랑, 선수로도 기여할 것" (6.29)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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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선배 뒤를"→"박동원 선배처럼" LG 신인 힘찬 첫인사…박해민은 "역사의 주인공 되자" (5.9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2026년 시즌 신년회로 '2년 연속 우승'을 다짐했다. 신인 선수들은 큰 목소리로 패기를 보여줬고, 주장 박해민은 선수단을 향해 "역사의 주인공이 되자"고 외쳤다. LG 트윈스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년도 신년 인사회를 열고 새 시즌 각오를 다졌다. 2025년 우승에 만족하지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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