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수→우익수' 이정후 레이저송구, 단 2G 만에 평가 바꿨다 "불안 해소, 이미 안정감" (150.2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우익수로 이미 안정감 보여주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팬사이디으'의 '어라운드 포그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가 포지션 변경에 대한 우려를 벌써 잠재웠다"며 이정후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이정후는 올 시즌을 앞두고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포지션을 변경 과정을 밟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KB
2026-02-25
-
"이정후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뻐" 4843억 타자의 고백→CY 수상자도 "전혀 놀랍지 않은 수비" 찬사 (33.22)
2026-07-26
-
'타구 속도 165.4km+레이저 송구까지' 이정후 공수 대활약…송성문도 데뷔 (종합) (21.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처음 출전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안타를 쳤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컵스 선발
2026-02-23
-
"레이저 쐈다" 극찬! 공·수 존재감 폭발한 이정후, 이번엔 4번 배치→연이틀 선발 출격 (12.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범경기 첫날부터 공격과 수비에서 존재감을 뽐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연이틀 선발로 출격해 실전 감각을 쌓는다. 이정후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애슬레틱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4번 타자로 선발 출격한다. 이번 겨울 이정후에게는
2026-02-24
-
WBC 합류 앞둔 이정후, 바쁘다 바빠…이번엔 리드오프+중견수 출격, 테스트 계속된다 (7.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경기 연속 안타와 홈 보살을 선보이며 연일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정후가 이번에는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 전까지 계속해서 테스트 과정을 밟는 모양새다. 이정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
2026-02-25
-
흔들린 제구는 과제…'첫 등판' 벤자민, 3이닝 53구 무실점 (0.00)
2022-06-09
-
[SPO 도쿄] '준결승 선착!' 한국, 이스라엘에 7회 11-1 콜드게임 승 (0.00)
2021-08-02
-
이정후 박준태 '레이저 송구', LG 추격에 '찬물' (0.00)
2020-08-08
-
[프리미어12 게임노트] '양현종 쾌투+김재환 홈런' 한국, 오심에도 미국 5-1 제압 (0.00)
2019-11-11
-
[스포츠타임 시선] '추가 득점+레이저 송구' 김헌곤, 삼성 구했다 (0.00)
2019-08-24
많이 본 기사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韓 대표팀 역대급 은퇴 소동' 파장 일으킨 김민재 근황 공개, 바이에른 뮌헨 복귀→팀 동료와 환한 미소로 '찰칵'
2026-10-10
-
'더 커뮤니티2' 루나, 최종 우승으로 상금 7500만원 획득..."어이없는 룰" vs "역대 두뇌 서바이벌 2번째 女우승자" 엇갈린 반응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