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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도 못 막는다' 이정후 안타→타점→도루 폭발, 15경기 연속 안타 성공…팀도 2-1 승리 (44.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절정의 타격감을 뽐내고 있는 이정후가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와 경기부터 시작된 연속 안타 기록이 15경기로 늘어났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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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무안타라니' 18경기 연속 안타 끝, 1경기 남겨두고 기록 무산…샌프란시스코는 1-5 패배 (43.6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의 연속 안타 기록이 18경기로 중단됐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이정후는 지난달 14일 LA 다저스와 경기부터 18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2013년 추신수와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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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수비 나왔다! "이정후가 경기를 구했습니다" 美 중계진 극찬, 7타수 무안타 탈출→멀티히트까지 폭발 '타율 0.331로 타격 1위 다시 추격 (43.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경기를 구했습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경기 연속 무안타를 깬 것보다 의미 있는 건 호수비였다. 샌프란시스코가 4-0으로 앞선 8회, 선발투수 로건 웹이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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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쪽으로 가면 몸이 경직된다" 이정후 부상 후유증 고백, 그래서 더 빛난 호수비…SF 에이스도 美 중계진도 찬사 (40.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건이 그 타자까지 상대할 것이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투구 수가 많아지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 어떻게 해서든 이닝을 끝낼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 어떻게 해서든 8회를 마무리 짓겠다던 샌프란시스코 에이스 로건 웹을 이정후의 호수비가 도왔다. 샌프란시스코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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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또 ML 신기록에 안타→안타 대폭발…멀티히트 벌써 20번, 14경기 연속 안타 행진 (39.5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신기록 행진이 멈출 줄 모른다. 이것도 모자라 멀티히트까지 대폭발했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케이시 슈미트(좌익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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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 개인 신기록 중단, 개의치 않는다 "이게 야구인 것 같아" 멀티히트+호수비 부활! (39.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게 야구인 것 같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10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맞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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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결정될 뻔" 이정후 미친 수비 보고 SF 에이스가 한 말…"꼭 도와주고 싶었다" (37.3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또 한 번 몸을 던졌다.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 웹은 그 수비 하나에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렸다. 샌프란시스코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선발 로건 웹이 8이닝 7피안타 1실점(비자책) 호투를 펼쳤고, 이정후는 결정적인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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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또 ML 신기록 터졌다…14경기 연속 안타 행진, 293일 만에 도루 성공 '기쁨 2배' (37.2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케이시 슈미트(좌익수)-라파엘 데버스(1루수)-루이스 아라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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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있었다" 이정후 뜻밖의 15G 연속 안타 비결 공개, 방망이 안 돌렸더니 타격감이 살아났다? (36.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가 15경기 연속 안타 비결을 공개했다. 지쳐 쓰러질 때까지 방망이를 휘두르며 노력하지는 않았다. 무작위로 들어오는 공을 보면서 실전 투구에 익숙해지는 효율적인 훈련으로 타격감을 살렸다. 실제 투수의 공을 복사-붙여넣기하는 최신 피칭머신의 힘을 빌렸다.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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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니, 이번주 최고의 수비!" 이정후 호수비에 현지 중계진 감탄 연발, 홀딱 반했다 (36.4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늘 최고의 수비, 아니 이번주 최고의 수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1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개인은 물론 한국인 메이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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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