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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동점 만든 이주헌 (413.34)
▲ 이주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LG 이주헌이 동점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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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주헌 반기는 염경엽 감독 (401.57)
▲ 염경엽 감독 이주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LG 이주헌이 동점 투런포를 날리고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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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이덴티티 이주헌, '상남자 느낌' (401.10)
▲ 아이덴티티 이주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그룹 아이덴티티의 새 앨범 '잇츠낫오버'(itsnotov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아이덴티티 이주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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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승부 원점으로 돌린 이주헌 (392.22)
▲ 이주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LG 이주헌이 동점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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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주헌, '동점 만드는 2점 홈런!' (382.75)
▲ 이주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LG 이주헌이 동점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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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동점 투런포 날리는 이주헌 (373.92)
▲ 이주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LG 이주헌이 동점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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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주헌에게 동점 투런포 허용한 벤자민 (332.17)
▲ 벤자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LG 이주헌에게 동점 투런포를 허용한 두산 벤자민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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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 아닌 박동원? 카라스코 등판인데? 왜일까…문성주는 또 옆구리 부상 이탈 (296.87)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이주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난 (이)주헌이를 썼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 및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1루수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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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싸가지 없다...국민들의 시간 농락한 것" 이주헌 해설위원 작심 발언 (280.53)
▲ ⓒ이스타TV 유튜브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저렇게 나이 먹은 사람이 있다. 저렇게 싸가지 없는 사람이 있다.” 이주헌 해설위원이 홍명보 감독의 사퇴 기자회견을 두고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자리였지만, 준비된 입장문만 읽은 뒤 질문도 받지 않고 떠난 방식에 대해 “무시받는 느낌”이라고 직격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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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믿고 던졌다" LG만 없어 2000년대생 포수? ML 112승 투수가 믿는 2003년생이 있다 (152.72)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비 이닝은 어떤 선수에 대한 벤치의 신뢰를 보여주는 잣대가 될 수 있다. LG에서는 중견수 박해민의 지분이 가장 크다. 박해민은 LG의 101경기 가운데 95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수비에서 797이닝을 뛰었다. 외야수 홍창기(721⅓이닝) 2루수 신민재(706⅓이닝) 유격수 오지환(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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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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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