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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승 물세례' 이호준 감독, 인터뷰에선 기록 언급도 안 했다 "구창모 만루 극복, 선수들 자신감 가져" (41.92)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이 사령탑 데뷔 208경기 만에 100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경기 후 자신의 기록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구창모의 위기 극복이 팀 전체의 자신감으로 이어졌다며 선수들을 칭찬했을 뿐이다. 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5 승리를 거두고 연패를 끊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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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승 진심으로 축하" 박민우 이호준 감독 물세례…"감독님 무서워서" 구창모는 구경만 (41.81)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208경기 만에 100승을 달성했다. 1점 차 짜릿한 승리 후, 선수들은 물병을 들고 이호준 감독에게 달려갔다. 주장 박민우가 물세례에 앞장섰다. 승리의 주역인 구창모는 곁에서 지켜보기만 했다. 이유는 "무서워서." 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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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8K 역투에 전사민 5아웃 세이브…이호준 감독 통산 100승 달성 (41.25)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구창모가 2경기 연속 100구 돌파 역투로 이호준 감독에게 통산 100승을 선물했다. 박민우와 박건우는 각각 2타점을 올렸다. 전사민은 5아웃 세이브로 위기의 NC를 구했다. 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NC는 연패를 탈출하면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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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닙니다! 구창모 시즌 2호 1군 말소 "열흘 쉬고 복귀, 전반기 3번 더 등판" (38.88)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1경기 9실점 충격을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로 만회한 NC 왼손투수 구창모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몸에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다. 화요일과 일요일 주2회 등판이 아직은 어려운 가운데 전반기까지 일정을 감안하면 1군에 남는 경우와 한 번 더 말소하는 경우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NC 이호준 감독은 17일 창원NC파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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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회 등판 없다" 구창모 멀쩡한데 왜 1군 엔트리 제외? 건강하게 오래 봐야하니까 (38.67)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2경기 연속 100구를 넘긴 '건창모'가 다시 1군 엔트리에서 빠질지도 모른다. 몸에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다. 전체 선발 로테이션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이다. 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05구를 던지며 6이닝 5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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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창모’는 걱정할 것이 없다? 후반기 난타에도, 왜 이호준은 의혹에 선을 긋나 (35.99)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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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님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세상에 이런 선발이 있나, 구창모가 전하고 싶은 진심 (35.80)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러면 감독님께는 안 좋은 거지만…." NC 구창모가 한화 김경문 감독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이다. 김경문 감독 아래서 기회를 받으며 성장했기 때문에 지금의 자신이 있다며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이닝 동안 105구를 던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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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붕괴 NC, 55일 만의 무실점 승리…주역은 역시 구창모 "틀 깨면서 재미 느껴" (35.63)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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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자리에 'ERA 0.00+9이닝 탈삼진 15개' 괴물이 온다 "제발 잘 던져줘" (35.1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9이닝당 탈삼진이 15개에 달하는 괴물 유망주가 구창모의 자리를 대신한다. NC 강속구 투수 신영우가 구창모 대신 1군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날짜는 5일 인천 SSG전이 유력하다. NC 다이노스는 올해 6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하고 있는 구창모를 지난달 30일 1군에서 말소했다. 부상에 따른 공백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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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일 만에!' 건창모 확실한 증명, 시즌 최악투 충격 극복 "QS+ 꼭 이루고 싶었다" (34.7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구창모가 시즌 최악의 투구 바로 다음 경기에서 최고의 호투를 펼쳤다. 무려 1127일 만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호투를 펼치면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철저한 투구 수 관리를 받으며 그동안 90구를 넘긴 적이 없었는데 무려 107구를 던진 것도 고무적이었다. 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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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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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