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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이 하늘에 올랐다”…김연경, 20년 배구 인생 완벽한 피날레→관중 6천명 울컥 "여왕에서 지도자로 헌신 이어간다" (9.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마침내 코트를 떠났다. 김연경은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2025-2026시즌 V리그 개막전이 끝난 뒤 은퇴식에 나섰다. 흥국생명은 정관장을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게임 포인트를 찍는 정윤주(흥국생명)의 마지막 오픈 공격이 코트에 닿자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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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소감 말하는 이효희 (3.88)
▲ 이효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20주년 역대 BEST7에 선정된 이효희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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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OVO 20주년 여자부 역대 BEST7 (1.29)
▲ 임명옥 이효희 양효진 정대영 김연경 한송이 황연주 조원태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20주년 역대 BEST7에 선정된 임명옥, 이효희, 양효진, 정대영, 김연경, 한송이, 황연주가 조원태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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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상 최고의 선수일까…KOVO 출범 20주년 기념 역대 베스트7 투표 실시 (0.03)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지난 20년 동안 V-리그에서 활약한 최고의 선수들을 선정하는 남녀부 베스트7(아웃사이드 히터·미들블로커 각 2명, 세터·아포짓 스파이커·리베로 각 1명) 투표를 27일 오후 3시부터 실시한다. 투표는 온라인 팬투표(25%), 역대 감독 및 선수(25%),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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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이후의 꿈이 바뀌고 있다…"지도자 되고싶은데 주변에서 모두 반대" (0.00)
▲ 흥국생명 김연경은 여전히 선수 은퇴 이후 행보에 대한 고민이 깊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아직 언제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갈지 결정된 것은 없다. 그러나 김연경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배구 선수이자 한국배구의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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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딸과 함께 '김연경 국대 은퇴식' 관람..관중석 포착 (0.00)
▲ 출처|강소라 SNS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강소라가 김연경의 은퇴식을 관람했다. 배우 강소라는 8일 자신의 SNS에 "2024. 06. 08. 배구 국가대표 은퇴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경기장에서 열린 김연경의 여자 배구 국가대표 은퇴식에 참석한 모습이다. 이날 모자에 반바지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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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눈물로 태극마크와 영원한 작별…유재석과 여자배구 레전드 10인도 함께 축하 (0.00)
▲ 김연경이 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영상을 보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김연경은 지난 2020 도쿄올림픽 4강 신화를 이끌고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울컥하지 않으려 했는데…"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태극마크'와 작별을 고했다. 김연경은 8일 오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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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인의 밤 행사 개최…윤서진 최우수선수상 수상 (0.00)
▲ 윤서진(오른쪽)이 배구인의 밤 행사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배구협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31일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2024 정기대의원총회와 2024 배구인의 밤을 개최했다. 2024 정기대의원총회에는 시도종목단체 및 전국규모연맹체 대의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및 협회 정관 개정의 건을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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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포옹 나누는 김연경과 이효희 코치 (0.00)
▲ 김연경 이효희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챔피언 결정 5차전이 6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준우승을 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우승을 한 한국도로공사 이효희 코치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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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박정아·정대영·문정원·전새얀과 FA 계약 (0.00)
▲ 이효희-박정아-문정원(왼쪽부터)ⓒ KOVO[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한 박정아, 정대영, 문정원, 전새얀 선수와 계약을 체결했다.박정아는 5억 8천만 원(연봉 4억3천, 옵션 1억5천), 정대영 1억 4천만 원(연봉 9천5백, 옵션 4천5백), 문정원 1억 9천만 원(연봉 1억6천, 옵션 3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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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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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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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